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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교통 인프라 확충 및 개선에 ‘집중’여주대교 교통체증 개선 및 회전교차로 개선사업 완료
▲ 상동사거리 © 동부교차로저널
▲ 여주대교 인근 신륵사사거리 ©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여주시가 오학지구의 도시개발 사업 및 아파트, 원룸 등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상동사거리 구도심에서 강북 방면의 교통량 증가로 지・정체 현상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교통체계 개선공사를 완료했다.

상동사거리~여주대교~신륵사사거리~강북 지역의 지속적인 교통 수요 증가로 인한 교통정체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야기하던 구간으로 여주대교 내 차로를 기존 4차로에서 5차로로 늘리고 신호 운영체계를 변경,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교통사고 예방에도 기여하게 됐다.

교차로, 나들목, 분기점에 설치하여 차로의 명확한 안내와 운전자의 시선을 유도하기 위해 노면에 설치하는 컬러 차로유도선(컬러레인)을 신륵사사거리 및 상동사거리에 적용해 좌회전 차로에는 파란색으로, 직진 차로에는 분홍색으로 진행방향을 표시하여 도로 이용자가 자신의 경로를 혼동 없이 명확히 인식 하고 교차로 내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효과를 주었다.

또한, 매류․흥천․효지 회전교차로를 개선해 야간 시인성 증대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LED 조명 기구 및 LED 교통안전시설물도 추가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비신호로 운영되고 있는 교차로를 개선하기 위하여 회전교차로 설치 타당성 및 우선순위 순으로 2019년도에 회전교차로를 확대 설치하는 등 원활한 도로 교통의 확보를 위하여 꾸준히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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