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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회의원, 국토교통위 대거 포진국회 후반기 상임위 배정 완료...지역 건설.교통문제 해결기대

더불어민주당 : 소병훈 – 문화체육관광위, 임종성 – 국토교통위
자유한국당 : 이현재 – 국토교통위, 송석준 – 국토교통위
바른미래당 : 정병국 - 외교통일위

▲ 좌로부터 소병훈, 임종성, 이현재, 송석준, 정병국 국회의원 © 동부교차로저널

[종합] 20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과 상임위원회 이동 및 배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국토교통위원회에 지역 국회의원 대거 포진됐다.

이로써 건설과 교통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문제 해결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경기광주갑)은 행정안전위원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자리를 옮겼으며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국회의원(경기광주을)은 국토교통위원회 상임위에 재차 배정됐다.

국토교통위원회의 경우 국회의원 희망 상임위 1순위로 꼽힐 만큼 선호하고 있어 전후반기 의원이 교체되는 것이 관례적인 것을 감안할 때 임 의원의 재 배정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또한, 자유한국당 이현재 국회의원(하남시)은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로, 자유한국당 송석준 국회의원(이천시)은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로 자리를 옮겨 같은 상임위서 활동하게 됐다.

바른미래당 정병국 국회의원(여주.양평)은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외교통일위원회로 자리를 옮겼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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