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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최종윤 지역위원장 '연임'최 위원장, "소통과 화합에 최우선"...민주당 최고위 최종 의결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장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최종윤 하남지역위원장의 연임을 최종 확정했다.

지난 12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는 올해 1월부터 하남지역위원회를 이끌어온 최종윤 지역위원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은 8월에 열리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전국 253개 지역의 지역위원장 후보자를 공모했다. 하남지역은 두 명의 후보자가 신청을 했고 조직강화특별위원회 및 최고위원회 논의 결과 만장일치로 최종윤 지역위원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최종윤지역위원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하남지역의 시장부터 시의원까지 10명의 후보자 전원을 당선을 이끌었다. 특히 2인 선거구로 가장 열세였던 다선구거에서 나번을 받은 후보자까지 당선시키는 진기록을 세웠다.

최종윤 지역위원장은 “이번 결정을 해주신 당직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하남지역위원회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남시지역위원회는 이번 결정에 앞서 하남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던 이 모씨가 최종윤 위원장을 폭행 및 폭언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윤리원회에 제소했으나 사실무근으로 지난 9일 기각 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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