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속보] 집중호우 실종자 A군 시신 발견6일 오전 남종면 이석리서 교복 입은 상태로 발견, 최종 확인

[광주] 지난 2일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초월중학교 1학년 A군의 시신이 6일 오전 10시 20분경 남종면 이석리 인근서 발견됐다.

시에 따르면 시신 확인을 위해 신고 접수 후 경찰과 가족 등이 현장으로 이동, 최종 A군으로 확인 됐으며 신동헌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도 초월읍 서하리에 위치한 현장지휘소를 방문했다.

그동안 소방당국은 실종지점인 쌍용교에서부터 팔당댐까지 19km 구간에 대해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펼쳐왔으며 시신 확인 및 인계 후 현장지휘소는 철수됐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박지현 2018-07-11 14:03:45

    자연재해에 대비하는 현실적인 방안이 필요합니다.   삭제

    • 최옥순 2018-07-07 19:53:31

      안타깝지만
      시신이라도 찾아서
      천만 다행입니다
      자식키우는 부모입장이고
      매일 건너다니는 다리아래서
      어쩌면 한번쯤 만났을지도 모르는 아기가
      실종돼서 마음이 많이 아팠었는데
      그나마 다행입니다
      천국에서 행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소방대원들과 경찰 그리고 군인
      관계자 여러분들도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