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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김성태 원내대표, 홍승표 후보 지원유세김 원내대표, “홍 후보 시장되면 시민 모두가 행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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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12일 오후 3시 경기도 광주를 찾아 홍승표 시장 후보 지원 유세를 벌였다.

경안시장에서 열린 이날 유세에서 김 대표는 “홍 후보는 9급 면서기에서 1급 공무원 신화를 쓴 사람”이라며 “이런 입지전적인 인물이 광주시를 이끌면 시민 모두가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광주시민들을 위해 당 차원에서 수서~광주간 복선전철 사업을 반드시 실현 하겠다”며 “일 잘하는 홍승표 후보가 시장이 되면 원내대표가 광주시 예산과 국책사업을 직접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 이어 “광주시에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한 명도 없기 때문에 자청해서 지원 유세를 내려왔다”며 “광주시민들이 힘을 모아 홍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들을 모두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홍 후보는 “광주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승기를 잡았고 반드시 당선될 것”이라며 “광주 곳곳에서 엄청난 지지와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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