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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구경서, “민주당 시장, 8년 비리·무능 심판”자유한국당 지도층 대거 유세지원 힘입어
사진설명= 자유한국당 구경서 하남시장 후보를 비롯한 이번 지방선거 전 출마자와 지원 유세에 나선 홍문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과 이현재의원이 반성과 함께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과 감사의 마음을 큰절로 표했다.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구경서 자유한국당 하남시장 후보가 최근 중앙당 지도층 인사의 대거 유세지원에 힘입어 지지도가 크게 오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구경서 캠프에 따르면 지난 9일 정우택 전 원내대표는 덕풍시장에서, 나경원 전 대변인은 미사강변도시에서, 각각 지원 유세를 펼친데 이어 10일에는 김성태 원내대표가 LG마트 앞에서, 남경필 도지사가 다시 미사강변도시에서 지원 유세를 펼쳐 주말 하남시민의 표심을 잡았다.

또 11일에는 홍문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시청 앞에서 구경서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

구경서 후보 캠프에 따르면 선거전 초반 지역별 맞춤 공약을 내세우며 정책 선거에 집중하는 동시에 이번 선거를 지난 8년 민주당 시장의 비리와 무능 심판 선거로 규정, 시민의 공감을 얻었다는 평가다.

캠프는 아울러 구경서 후보가 16년 동안 시민운동과 봉사로 지역 기반을 다지는 가운데 많은 시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하남시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비전을 지닌 능력 있고 준비된 시장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구경서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선 자유한국당 지도층 인사들은 현 정부의 경제 실정을 지적하고, 지지율만 믿고 오만한 정치로 일관하고 있음을 강력히 비판하면서 “능력있고 준비된 일꾼인 구경서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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