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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역세권 개발, 랜드마크로 조성6천2백여명 인구 수용...추진사항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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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시는 여주~성남간(경강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라 여주역사 주변에 대한 난개발 방지와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기반시설확충을 위해 여주역세권 도시개발 조성공사 추진사항 보고회를 창조도시사업국장(국장 홍찬국) 주관으로 지난 5월 29일 현장사무실에서 개최했다.

본 공사는 여주시 교동 403번지 일원의 여주역 주변으로 총사업비 665억원을 투자, 총면적 474,080㎡의 기반시설을 설치해 6,172명(2,286세대)의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공동(단독)주택 등의 용지를 공급할 계획으로 지난 3월 5일 착공했다.

이에 따라 여주역을 이용하는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상업용지(준주거용지)와 초등학교(유치원), 공원, 환승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확충하고 편리한 도시주거 환경을 조성해 여주의 신도시로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건설사업관리단장은 착공 후 현재까지 현장사무실 설치, 가설울타리(휀스)설치 등 5%, 지장물 철거 90% 등 주요공정이 추진됐다고 밝혔다.

홍찬국 창조도시사업국장은 “여주시 지역의 가장 중요 현안사항인 역세권개발사업(여주역, 세종대왕릉역)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세부공정계획을 철저히 수립 해 공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며, 성실한 시공으로 품질향상을 이끌어내고, 부실시공과 안전사고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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