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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방미숙, “시의회 다수당 일궈낼 것”최종윤 지역위원장 등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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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방미숙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의회의원선거 후보(현 하남시의원)는 지난 12일 오후 최종윤 하남시 지역위원장, 강성삼 시의원, 문학진 전 국회의원, 손영채·이교범 전 하남시장, 도·시의원 예비후보 등 시민 1천여 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최종윤 지역위원장은 "이번 세 번째 도전을 1-나번으로 자청하신 점에 대해 감사드리며 민주당의 최초 다수당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전해철 의원과 이인영 의원, 임종성 의원, 소병훈 의원은 영상을 통해 방 시의원의 선거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이날 방 후보는 "하남시의 발전과 시민여러분의 삶의 변화를 해나갈 주요한 정책임에도 불구 당이 틀리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예산을 삭감하는 현실"이라며 "오직 시민을 중심으로 정책을 만들어내기 위해 다수당을 반드시 일궈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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