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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방미숙, 시의원 '3선' 도전시의원선거 나선거구 ‘나번’ 출사표
▲ 방미숙 시의원(더불어민주당)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더불어민주당 방미숙 시의원이 이번 6.13 지방선거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방미숙 시의원은 13일 오후 “6.1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된다는 각오로 시의원 나선거구 나번으로 결심”했고 더불어민주당의 시의회 과반 의석을 위해 “최선봉에서 그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최종윤 지역위원장도 저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시의회에서 다수당 의석확보라는 승리를 위해 끝까지 역할과 책임을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방미숙 시의원은 민선 5기 및 민선 6기 현직 시의원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3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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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숙 시의원 입장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방미숙입니다.

지난 8년간 저를 지지해주시고 아껴주신 하남시민 여러분 앞에

6.13 지방선거에 임하는 저의 입장을 발표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가지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하남 지역위원회와 많은 당원들의 요청도 있었지만,

6.1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된다는 저의 각오로 시의원 나선거구 나번으로 결심을 했습니다.

하남시의회 과반의석이라는 목표를 위해

이번 육일삼 지방선거의 최선봉에서 그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아울러 최종윤 지역위원장도 저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시의회에서 다수당 의석확보라는 승리를 위해

끝까지 역할과 책임을 함께 할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결코 저만의 당선을 위한 선거가 아닙니다.

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이 되어야 만이 진정한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하남 지역위원회와 저 방미숙은 깊은 공감을 했고

당의 전체 승리를 위해 나번 출마로 배수진을 치는 한편

그 어떤 희생과 헌신도 감수하기로 뜻을 같이 했습니다.

하남시민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는 이제 막 새롭게 도약하는 하남시의 미래가 달린 선거입니다.

지금까지 하남시의회는 반대를 위한 반대에 막혀 조례 하나 통과하기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누구나 동의하는 민생을 위한 조례조차 막무가내로 반대하기 일쑤였습니다.

이제 이러한 당리당략에 따른 폐해를 넘어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발판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저 방미숙이 꿈꾸는 내 가족과 이웃의 삶을 바꾸는 민생복지의 실현은

저의 힘만으로는 안 됩니다.

하남시민과 더불어 하남시의회가 더불어 하나된 목소리를 낼 때만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반드시 더불어민주당이 하남시의회에서 다수당이 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지난 8년간의 시의회 의정 활동 경험과 제 삶의 모든 힘을 집중해

더불어민주당의 승리, 하남시민의 승리를 위해

모든 걸 다 바쳐 헌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하남시민의 성숙한 상식을 상회하는 약속의 정치,

품위 있는 정치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저 방미숙과 최종윤 위원장이 최전선에서 이번 지방선거의 진정한 승리를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하남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방미숙 올림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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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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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민 2018-04-14 16:34:52

    이봐...자네들...민주당이 언제부터 그렇게 뻔뻔해졌나들?   삭제

    • 심판 2018-04-14 16:28:42

      오만방자한 하남시 더민주 최종윤!오수봉! 방미숙! 민주주의를 무시하는 짓거리 하라고 문재인 대통령 찍은게 아니란거 명심해야한다. 무죄추정이라지만 아랑곳없이 단 한줄의 사과도 없이 다수당 운운하면서 출마하는 작태를 보며 분개하지 않을수가 없다. 최종윤 위원장 반드시 심판받을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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