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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역사문화유적 탐방 진행초등학생 대상으로 ‘하남역사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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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시는 관내 문화유적을 알리기 위한 시책으로 관내학교를 대상으로 “2018년 문화유적탐방”을 실시한다.

지난달 30일 산곡초등학교 학생(39명)의 탐방을 시작으로 실시되는 이번 역사문화유적 탐방은 하남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하남역사박물관을 비롯하여 광주향교 및 매장문화재 발굴현장을 차례로 탐방한다.

특히, 매장문화재 발굴 현장에서는 문화재 발굴 고고학 전문가의 설명이 이뤄져 역사탐방은 물론 역사 공부에 대한 관심도 제고 및 진로에 대한 탐방의 기회를 마련한다.

또한, 주 신청자가 초등학교 3학년임을 감안. 이에 맞는 눈높이 탐방으로 문화유적해설사가 동행하여 관내 문화재의 유래와 현황에 대해 좀 더 전문적이고 자세한 설명으로 역사교육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향후, 10월까지 미사강변초를 비롯한 1,100명의 학생들이 탐방 할 예정이며, 학생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신청을 통하여 문화유적해설사를 동반한 문화유적탐방을 할 수 있다.

한편, 현재까지 신청한 학교는 산곡초, 미사강변초등학교 등 9개소이며, 작년에 비해 미사지구 학교의 신청이 늘어났고, 매년 참여 학급 수 및 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다.

양수석 기자  y0004@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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