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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부패와 불공정 하남 청산”경기도의원으로서 적임자 강조
▲ 추민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선거 예비후보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추민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이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하남시 전체 기준으로 교육전문가는 자신뿐이라며, 하남시 발전을 위한 선결과제를 발표했다.

추민규 예비후보는 하남시가 시민의 권익에서 이젠 아이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는 ‘꿈의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며, 지연과 끈, 부패와 불공정의 하남시를 청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제대로 검증된 후보가 당선되어야 하며, 지난 4년간 줄곧 하남시 지역위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직책을 맡아 하남시를 위해 일한 자신이 경기도의원으로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특히 2014년 문학진 전, 국회의원의 총선에서 수행팀장과 유세 연설을 도맡았고, 문재인 대통령 후보 선거에서는 하남시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대권 승리에 이바지한 준비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라고 주장했다. 또 더 나은 후보, 더 준비된 후보로서 손색이 없음을 강조하며, 누가 더 본선에 기여할 수 있는 후보인지 시민의 검증을 호소했다. 더구나 “거창하고 추상적인 후보 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을 약속하는 후보, 줄곧 지역위원회를 위하여 헌신한 후보가 당원을 위하고 시민을 위하는 후보가 아닌가.”라며 역설하였다.

추민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하남시의 최우선 선결과제로 △하남시 적폐청산을 위한 제도수립 △미사지구 및 위례지구 입주민의 불편해소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 △교육프로그램 상용화를 위한 온라인교육 체계화△50만 수도권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중장기플랜 재정비 등을 강조하면서 본선 경쟁력이 있는 확실한 후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하남시민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 많은 예산을 받아 오는 등 하남시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했으며, 모든 힘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면서 “하남시민과 손잡고 시민만을 위해 봉사하는 올바른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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