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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홍승표, 남한산성 관광벨트화 추진 공약남한산성~팔당호~퇴촌습지공원~천진암 관광벨트화
▲ 홍승표 자유한국당 광주시장 후보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홍승표 자유한국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세계유산인 남한산성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광주가 수도권 제1의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홍 예비후보는 16일 남한산성~엄미리장승~팔당호, 물안개공원~분원도요지~습지공원~천진암~도자박물관을 연결하는 관광벨트를 조성해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는 경기도청 관광과장과 관광도시인 파주, 용인부시장, 3년간의 경기관광공사 사장으로 일한 경험을 살려 이 같은 관광벨트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남한산성의 경우 남한산성문화지도제작, 남한산성문화제 활성화, 야간조명 등 야간프로그램개발, 장승문화 보존은 물론 남한산성~분원을 연결하는 이야기가 있는 도보 여행길을 조성하는 등 남한산성을 지역관광의 허브로 육성한다.

팔당호 주변과 물안개공원은 나무숲을 추가조성하고 이용객편의 시설은 물론 지역특산물 공동판매장을 설치해 주민소득증대를 도모한다.

또한 경안 천, 퇴촌습지공원의 환경을 보완하고 인근수변공간에 계절별로 다양한 대규모 꽃 단지를 만들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로 제공할 계획이다.

천진암 성지는 천주교 발상지로 많은 내, 외국인이 찾아오는 만큼 도로, 주차장 개선은 물론 주변 환경을 정비한다.

특히 관광벨트 사업과 병행해서 남한산성을 비롯한 관광지는 물론 4개 전철역에 복합관광안내소를 설치하되 농, 특산물 직매장과 홍보관을 병행 설치해 광주관광의 관문이자 길잡이 역할은 물론 지역특산물과 중소기업 홍보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시티투어 운영을 활성화 하는 등 광주를 수도권은 물론 우리나라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관광자원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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