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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조환구 “하남을 하남답게 든든한 도의원”“새로운 하남,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
▲ 조환구 경기도의회의원선거 예비후보 © 동부교차로저널

<출마선언문>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하남시 제1선거구 주민 여러분!

저는 지난 해 19대 대통령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선거대책위원회 본부장을 맡아 문재인대통령이 당선되도록 하기 위해 하남시 전지역 구석구석을 뛰어다니며 헌신했습니다.

촛불 하나로 부패한 독재정권을 끌어내린 국민들은 시민촛불혁명을 이뤘습니다. 이제 투표로 구태 정치, 낡은 정치를 바꿔 낼 정치변화·선거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 조환구는 오늘 경기도 도의원선거 하남시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면서 제 포부와 비전을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어느덧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23년이 지났습니다. 지방자치는 지역의 자원과 역량을 결집하여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는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하남시는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하남시가 정체된 사이 경기도 31개 시·군은 열심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동안 하남시는 구태의현한 정치인들이 기존의 낡은 생각과 아집에 사로잡힌 결과로 그저 그런 하남시가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하남시는 일자리, 복지, 교육, 문화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중간쯤에 있는 어정쩡한 위치에 놓여있습니다.

이제 하남시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출발은 새로운 리더십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독선과 독단, 만기친람의 일방적인 1인 리더십 시대는 끝나야 합니다.

하남시민 여러분!

이제는 세대, 지역, 이익 갈등을 조율하고 능숙하게 타협을 이끌어내는 준비된 유능한 더불어민주당 조환구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하남시민 여러분!

지금 필요한 것은 우리가 가진 자원과 역량을 잘 엮어내고 주민과 행정이 공감하여 함께 하도록 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리더십입니다. 나만 잘난 시대는 끝났습니다. 함께 잘난 공감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하남시는 유능한 갈등조정자가 필요합니다.

준비된 조환구 리더십은 갈등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세대와 지역 그리고 다양한 이익갈등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조정하고 타협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더 적극적으로 주민을 만나고 갈등의 현장에 뛰어들면서 문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하남시 시민여러분!

지방선거 2번에 걸쳐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도 하남시민과 함께 하지 못했지만 4년이란 세월을 거치면서 새로운 리더십을 위한 학습과 경험을 했습니다. 내 것 욕심내지 않고 타인과 협력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내 머리가 아니라, 내 가슴으로 주민들의 지혜와 경험을 빌리겠습니다.

어려운 갈등을 회피하지 않고 해결하기 위해 뛰겠습니다.

대화와 소통을 통해 타협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이제 조환구는 준비됐습니다.

하남시민 여러분!

이제는 한 정당에서 8년이면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고인 물은 썩습니다. 정치인이 정체되면 부패합니다. 정치는 혐오만 남습니다. 시대변화에 발맞춰 이제 새로운 인물 더불어 민주당 조환구 리더십에게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하남시민 여러분!

저는 1986년 인연을 맺은 하남시에서 지금까지 32년을 노동운동과 봉사활동으로 늘 하남시민 곁에서 묵묵히 지역을 바꿔내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저 조환구는 지난 기간 사회복지사, 하남시연합기동대 창우지대장, 장애인체육회이사, 외발자전거강사, 대한축구심판 등 많은 활동으로써 하남시 현실과 시민이 살맛나는 도시계획 수립, 서민복지,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책, 그리고 골목상권을 지키는 조환구가 새로운 하남, 새로운 경기도,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남시민 여러분!

문재인 정부 대북특별사절단이 평양을 방문해 민족화해 분위기와 평화의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도 평화의 흐름을 만들어 통일의 기운을 높여내야 합니다.

저는 이런 흐름에 따라 하남시민의 평화 여망을 실현하기 위해 경기도 의회에서 경기도 남북접경지역을 변화케 하면서 아울러 하남시 또한 경기도 평화번영의 수혜자가 되도록 도와 시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습니다.

이처럼 문재인 정부 들어 나라와 지역 곳곳에서 ‘직접정치’ 실현을 위한 거대한 변화와 전환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엔 새로운 인물과 새로운 정치세력이 필요합니다.

하남시민여러분!

40만 자급자족 도시로 변해가는 하남시가 계속 세수가 증가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남시 재정 자립도는 전국 기초단체 중에서 아직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저는 이런 하남시 재정 현실에 따라 경기도 의회 활동을 통해 경기도 예산을 끌어와 하남시 세수를 늘리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그 결과 하남시가 예산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아껴 쓰면 사회적 약자인 여성·장애인·청년·학생, 그리고 소상공인 삶을 바꿔낼 수 있습니다.

하남시와 시민의 거대한 변화를 이끌고자 ▲도시계획 실현을 통한 하남시민 일자리 창출 ▲시민보건 향상과 신속한 의료 혜택 ▲ 시민 복지 향상을 통한 풍요로운 하남 3대 정책 공약을 밝히며, 시민들을 만나 더 좋은 의견을 경청하여 하남시 정치 변화와 시민복지를 이루어 내겠습니다. 이후 분야별 정책을 차례로 발표하여 하남시 변화를 이끌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3월 19일

경기도의원 선거 하남시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조환구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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