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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행정전문가' 정진극, 복지분야 공약 발표“현장경험 시민복지와 시민행복으로 연결지을 터”
▲ 정진극 경기도의회의원선거 예비후보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정진극 도의원 예비후보는 30여년간을 공직에서 봉직한 행정전문가로서 그간 경험과 실전에서 터득한 현장행정에 높은 자산을 복지로 승화시키기 위한 대시민 복지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첫 번째로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저상버스 확대운영을 공약했다.

그는 "하남시에 저상버스운영현실은 매우 저조하고 빈약하다. 2018년현재 하남시에 저상버스 운행은 전체운행대수 216대중에 18대로 8.3%에 불과하다"며 "장애인들에 수요를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인게 현실이어서 사회적인 약자인 장애인들에게 보다더 낳은 삶과 교통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불편한 교통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어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확대운영을 약속했다.

"하남시는 발달장애인 지원센터가 전무하다. 현재로는 광역단위로만 운영이되고 있는 실정"이라는 그는 "발달장애인들에게 있어서는 현실에 벽이 너무 높다고 볼수 있다. 저는 발달장애인들이 사회구성원으로써의 인간다운 삶을 누릴수 있는 사회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하남시에 발달장애인 지원센터가 구축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정진극 후보는 '아이키우기 좋은도시 만들기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우리시는 신도시개발로 인해 많은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이 되고 있음에도 우리시에 합계출산률은 경기도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면서 "이에 저는 저출산 고령화를 맞아 우리시에 출산률이 향상되고 인구위기가 극복될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과 여건을 마련하여 아이키우기 좋은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공언했다.

한편, 정진극 후보는 "저는 이들 복지공약사업을 반드시 실현할 것"이라며 "시민 모두에게 저에 공약이 약속되고 헛되지 않도록 반드시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보답해 나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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