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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온라인 인강 자기주도학습센터 건립‘교통, 교육, 문화, 가족’ 네가지 원칙 밝혀
추민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선거 예비후보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하남시 제2선거구 추민규 예비후보는 보도 자료를 통해서 비상하는 하남시를 위해 네 가지 원칙을 밝혔다. △교통 △교육 △문화 △가족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 하는 경기도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추민규 후보는 교통정책과 관련 “막힘없는 교통”에 대해 피력했다.

그는 “하남시 인구가 늘면서 생겨나는 입주민들의 불만이 쇄도하고 있다. 이는, 미사지구 및 위례신도시 중심으로 열악한 버스 노선에 대한 이동수단이 적다는 데 한 목소리를 내고 있기 때문”이라며 “지하철 공사로 인해 주요 도로들은 협소해졌고, 주차 공간은 터무니없이 부족하기만 하다는 점에서 해결의 실마리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따라서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지하철 9호선 개통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 할 것을 강조했다.

더불어 덕풍동 일대 공영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여전히 주차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각 학교와 조율해서 운동장 지하공간을 주차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주민 불편에 대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분야이 경우 “쉽고 재밌는 교육” 실현을 약속했다.

그는 “하남시 미사강변지구의 열악한 학교 시설은 그 무엇보다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 또한, 안전에 대한 미비한 점을 보완하고 정기적으로 안전전문가, 공무원, 학부모들과 함께 학교현장을 직접 진단할 것”이라며, “온라인 인강 자기주도학습 센터를 건립하여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더불어 통학로에 위험요소들은 없는지 CCTV가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는지 학교 현장을 꼼꼼하게 확인해 부족한 부분은 즉각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며 이에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하여 하남시 초,중,고 학생이 쉽고 재밌게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 된 교육프로그램을 추구하겠다는 구상이다.

문화분야의 경우 “다채로운 문화”를 강조했다.

추 후보는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인구에 비해 아직 부족한 문화시설로 많은 시민들이 아쉬움을 느끼고 있다. 특히 다양한 체육활동과 차 없는 거리 문화를 구축하여 안전한 하남, 건강한 하남도시에 일조 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문화가 살아 있는 미사동, 환경이 깨끗한 덕풍동 설치에 다양한 거리 축제 분위기 공약에 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건강한 가족”을 강조했다.

그는 “피곤함을 풀 수 있는 공간, 가족의 따뜻한 포용과 감동이 살아 있는 하남을 위해서 가족이 함께 아우르는 스포츠 센터 및 다채로운 건강 시스템 공간을 건립하여 건강이 우선되는 행복한 가족도시, 건강한 가족도시 건립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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