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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한국당 시장후보 김경희, 김학원, 오형선 '압축'여론조사결과 컷오프...최종 후보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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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자유한국당 이천시장 후보가 김경희, 김학원, 오형선 씨 3명으로 압축됐다. (가나다순)

자유한국당 이천시당협에 따르면 이번 이천시장 선거에 출마할 뜻을 밝힌 김경희, 김학원, 오문식, 오형선, 이한일 씨 5명을 대상으로 지난 4~5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들 3명이 순위에 올랐다.

1차 컷오프를 위한 이번 여론조사는 책임당원 50%, 일반시민 50%로 표본수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향후 이들 3명은 중앙당 공천룰에 의해 최종 후보자가 결정될 전망으로 빨라야 내달 초순경 확정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국당 이천시당협 관계자는 “당초 여론조사가 6일께나 끝날 것으로 예상됐으나 여론조사가 원만하게 진행돼 시간이 앞당겨 졌다”며 “공정한 경선룰을 통해 최종 시장후보가 선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당초 시장출마에 참여할 것으로 거론됐던 이현호 현 경기도의원은 시장출마를 접는 대신 도의원 재선에 도전키로 했다.

<후보자 3명 이력>
*김경희 전 이천시부시장, 김학원 현 이천시의회의원, 오형선 전 대법원 이사관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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