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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인삼축제 16만여명 방문[이천] 13억원 판매고 올려, 이천인삼의 우수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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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지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이천 설봉공원에서 열린 제3회 이천인삼축제에 15만 6천여 명이 방문하고 총 13억 원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축제는 행복나눔 이천인삼, 건강나눔 이천인삼을 슬로건으로 계약재배를 통해 수매한 6년근 경작 농민의 판로 확보와 소득증대는 물론, 소비자에게 10∼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이천 인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주요 행사로는 사물놀이 및 대북공연, 퓨전 국악공연, 줄타기 공연, 인삼경매 이벤트, 이천시민 노래자랑, 이천인삼가요 한마당 등 흥겨운 시간들이 펼쳐졌고 체험 프로그램으로 고객들과 함께하는 인삼 씨앗 고르기, 페이스페인팅, 인삼 중량 맞추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정신건강검사, 신체 건강검사 등 건강 헬스 케어 분야도 새롭게 단장해 방문객에게 유익하고 심도 높은 건강 상식을 제공했다. 

축제 관계자는 “이천인삼축제장에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내년에는 이천인삼축제를 더욱 알차게 준비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축제를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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