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여주] 여주팔도한마당 11월 7일 '첫삽'비전선포식 및 기공식 개최...새로운 명소로 성장 기대
▲ 여주팔도한마당 조감도 ©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국내 최고의 민속문화체험 테마파크를 목표로 추진 중인 여주팔도한마당 건립사업이 11월 7일 드디어 첫삽을 뜬다.

주식회사 팔도한마당(회장 이기철)은 전통문화 계승에 대한 자긍심과 비전을 품고 세종인문도시 평품 여주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며 비전선포식 및 기공식을 알렸다.

이날 비전선포식과 기공식은 오전 11시 상거동 팔도한마당 사업부지 내에서 정치인과 각급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벤트와 오찬, 환송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주팔도한마당은 여주시 상거동 일원 3만여㎡ 대지면적에 135억원을 투자해 우리나라의 50~60년대를 그대로 재현한 전국 팔도의 문화놀이마당과 향토음식관, 체험숙박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근대시대를 배경으로 한 오픈세트장 식으로 건축돼 앞으로 드라마나 영화, CF 촬영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팔도한마당에는 애견카페와 한의원, 찜질방을 비롯해 옥스포드블럭 테마파크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편의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팔도한마당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여주시 만의 관광자원이 결합, 지역경제 활성화를 불러올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기철 회장은 모시는 글을 통해 "주식회사 팔도한마당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전통 민속문화촌'으로 탄생하게 된다"면서 "세계적으로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의 전통문화, 그 가운데 근대발전의 시금석이 되고 당 시대의 한 페이지를 위풍당당하게 책임지신 한 분 한 분을 모셔서 전통의 맥을 잇고 후세에 남길 문화유산의 씨앗을 함께 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박경석 2017-11-02 04:38:38

    와우! 멋집니다.
    현대 문명의 메마름을 촉촉히 적셔주는 사막의
    오와시스같은 우리 맛갈스런 전통 문화를 꽃피우게할'팔도한마당'을 계획하고 추진하신 여러분!
    존경스럽습니다.
    순조롭게 진행돼 하루빨리 오픈되어 많은 시민이행복해 지기를 기원합니다.

    세계 제2열강인 중국 시진핑 주석은 이제 서구의물질문명 만으로 인민이 행복할 수 없다하여 전통문화를 계승 융합시켜 당대 최고의 문화를 꽃피운당 같은 인민이 행복한 국가를 만들자며 시진핑사상으로 중국신헌법을 반포합니다.
    우리 맛과 멋 민족의 문화를 팔도한마당에 담은 기획은 최고입니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