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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중리동, '9988 명랑 신바람 마당' 개최나이야가라 댄스스포츠 동아리 공연 등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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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중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옥란)는 최근 찾아가는 읍면동 프로그램 일환으로 ‘9988 명랑 신바람 마당’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중리동 관내 율현1통과 고담1통 2개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운영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나이야가라 댄스스포츠’ 동아리의 재능기부 공연과 전통놀이(투호, 상자비석치기), 원예치료 수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위원회 주도로 진행된 전통놀이는 타 읍면동과는 차별화 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과 주민자치위원회가 놀이로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마음을 열게 하기에 충분하였고, 원예치료 디시가든 만들기 수업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발표하게 함으로서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사회성을 향상시켰다.

황인달 동장은 “중리동주민자치위원회의 찾아가는 읍면동 프로그램이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주민을 생각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며, “중리동의 평생학습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훈 기자  littli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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