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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위의 하남시대 열겠다”[하남] 김시화, 지난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하남] 더불어민주당 김시화 예비후보가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전 사무총장, 문학진 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시청앞 광장빌딩 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재성, 문학진 전 국회의원 및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하남시의회 의원과 지역단체장, 주민 등 1,500여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최재성 전 사무총장은 축하에서 “이번 보궐선거는 당선직후 임기가 바로 시작되기 때문에 준비된 사람이 당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후 “경영능력과 행정능력을 겸비한 준비된 일꾼이 세워지길 바란다.”고 재보궐선거의 방향과 바람을 말했다.

이어 문학진 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하남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김시화 예비후보의 하남시민을 향한 충정은 누구보다 크다.”라며 “하남도시공사 사장으로서의 경영성과와 중앙당으로 부터의 신임 두터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김시화 예비후보는 “시장의 꿈이 아닌 ‘하남시민의 꿈’이 실현되는 하남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강남을 뛰어 넘는 ‘강남위의 하남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시민과 손잡고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시화 예비후보는 1957년 덕풍동 출생으로 1995년 민주당 입당하여 하남시 초대 시의원에 당선된 후 3선 시의원을 지냈으며,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하남도시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과 하남발전민주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는 등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는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장을 맡은바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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