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유병훈,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하남] 여성 공약 제시..."여성이 행복한 하남 만들겠다"
▲ 유병훈 예비후보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유병훈 하남시장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성이 행복한 하남을 만들겠다”며 여성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유병훈 하남시장 예비후보의 공약은 “하남을 위한 유병훈의 약속”이라는 주제로 ①여성 ②청년 ③노인과 장애인 ④교육, 주거 ⑤교통 및 도시 개발 순으로 순차적으로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먼저, ‘여성이 행복한 하남을 위한 유병훈의 약속’으로 발표된 유병훈 예비후보의 여성 공약은 △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 △영·유아 보육시설 지원 확대 △ 무상급식 확대 △ 시립여성회관 건립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병훈 예비후보는 “산후조리원 이용요금이 200만원을 상회하여 산모와 가족들에게 상당한 경제적 부담을 지게 하고 있다"며 공공 산후조리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공공 산후조리원이 설립된다면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는 물론 공공기관과 연계를 통한 통합 산후조리 서비스 제공, 산전·산후 건강관리 체계 구축, 신생아 감염 예방 등 안전하고 체계적인 출산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주장했다.

이와 함께 유병훈 예비후보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께서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영·유아 보육시설의 지원 확대”와 “현재 유치원·초·중·고에 시행 중인 무상급식을 어린이집에도 확대하여, 전국 최초로 모든 교육 과정에서 무상급식이 실현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유병훈 예비후보는 “시립 여성회관을 건립하여, 문화, 요리, IT, 체육 등의 다양한 강좌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한 재취업교육 등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병훈 하남시장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제12·13대 하남농협 조합장을 지냈으며,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지방자치·도시행정학 석사를 졸업한 행정전문가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