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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할 것 당당히 요구한다”[광주] 광주시의회, 道연정부지사와 간담회 개최

(가칭) 중부IC 개설 및 지방도 325호선 확장 등 건의

[광주] 광주시의회(의장 이문섭)가 오는 24일 강득구 경기도연정부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득구 연정부지사와 경기도의원, 이문섭 의장 및 박덕순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으로 현재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 추진현황과 도로사업 점검, 건의사항 등이 폭넓게 다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다루어질 주요내용으로는 ▶태재고개 터널사업 추진 시 직동 연결 검토 ▶곤지암 팀업캠퍼스 조성사업 추진 ▶남한산성 세계문화유산센터 관리운영 ▶물류단지 승인 시 광주시 협의 요청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사업 추진 협조이다.

또한, ▶역세권사업 추진 시 관내기업 참여 협조 ▶인근 지자체 간 대중교통 활성화 협조 ▶친환경농산물센터 사업 추진현황 ▶초월물류단지 도로확장 계획 ▶경기도 산업단지 특별법 입지기준 및 추진현황 등이다.

이날 의원들은 급격한 인구 증가와 개발로 인한 광주시 교통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키로 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조율했다.

특히, 광주시의회는 초월물류단지로 인한 인근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가칭 중부IC 개설 및 지방도 325호선 도로 확포장사업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지방재정 등을 감안해 경기도 차원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A시의원은 “현재 광주시가 여러 가지 큰 문제를 떠 안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초월물류단지 입지로 인한 인근 교통난 해소가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날 연정부지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광주시가 구상하고 있는 가칭 중부IC 개설공사는 초월읍 지월리 55-6번지 일원에 연장 1.5km, 폭 20m로 교량 2개소가 세워지며, 필요예산은 공사비 630억원 포함 총 690억원으로 공사기간은 3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지방도 325호선 도로 확포장사업의 경우 초월읍 산이리와 무갑리를 잇는 7.5km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넓히는 것으로 사업기간은 2017년 1월 공사에 들어가 2029년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공사비 660억원과 보상비 563억원 포함 총 1,253억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광주시 재정여건 상 만만치 않은 사업이다.

한편, 본 사업과 관련 조억동 광주시장은 지난해 12월 경기도-시∙군 상생협력토론회에서 남경필 도지사를 만나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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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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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일등 2017-01-16 13:17:14

    적당히 울어서 엄마가 아기 젖 주냐 ==일 하는척 하는사람과 ==일 하는사람이 있다 =곪은데는 피골음이 나오게 짜야 된다 =적당히 짜 봐짜 =또 곪는다
    =멈청한 자식들아 ==알몸시위라도 해서 ==왜 =그 사람이 저리 =애초롭게 시위을 하는가 ==모든언론이 =궁금하게 만들어라 ==적당히해서 일처리 될것 같으면 누가 못하겠냐 ==목 내 놓고 해라 ==멍청한 자식들아 ==천년만년 해라 =현실에 남는사람이 될것인가 역사에 남는사람이 될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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