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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 매력에 빠져보세요!"<특별 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 원경희 여주시장 ©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여주 문화관광의 획기적인 발전과 변화의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지난 27일 열린 세종대왕 열차 및 관광순화버스 개통식에서 이 같이 말했다.

세종대왕열차 및 관광순환버스는 성남~여주간 복선전철(경강선) 개통을 활용한 여주시의 홍보전략으로, 경강선 최초로 여주시에서 개통됐다.

원 시장은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관광객 몰이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천, 광주시에서도 원 시장의 이 같을 계획을 본뜬 관광열차를 추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원 시장은 “세종대왕열차는 경강선 열차가 개통되기 이전부터 준비했다”며 “다소 늦어짐은 있었으나, 이번 개통을 통해 여주시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 선사할 예정”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관광순환버스 운행을 통해 여주시의 문화 유적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에게 보다 관광의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내년부터 버스 2대를 추가 증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원 시장은 “여주를 찾는 이들에게 관광의 편리함, 즐거움을 제공해, 더욱 세종대왕과 한글 및 여주시를 사랑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여주의 청정 환경과 황금 들녘을 바라보며 달리게 될 세종대왕열차의 운행과 더불어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도 더욱더 힘찬 전진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 원경희 여주시장을 비롯해 원욱희 도의원, 여주시의원,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대왕열차 및 관광순환버스 개통식이 개최됐다. <사진 내용 원경희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시의원, 원욱희 도의원 등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 중이다.> © 동부교차로저널
지난 27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간 관광순환버스

 

이경훈 기자  littli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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