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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교육환경 개선에 ‘주력’[하남] 윤태길 의원, 미사초 등 교내에 전자도서관 구축

CCTV 설치지원 등 편의시설 갖추도록 지원

   
▲ 윤태길 경기도의원 ⓒ 교차로저널

[하남] 윤태길 경기도의원이 하남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예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윤 의원에 따르면 앞으로 하남 미사초와 망월초, 중앙초, 강변초에 전자도서관이 구축되며 위례중에는 체육관 암막커튼이, 위례고에는 CCTV가, 미사고에는 1,700만원 상당의 그랜드피아노가 놓여진다.

특히, 하남 위례초에는 전자도서관과 체육관 암막커튼, 선풍기 등 편의시설이 전반적으로 지원되며 하남경영고에는 정수기가 설치돼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이번 시설지원은 교육청 예산편성 시 누락된 하남시의 낙후된 교육환경을 개선코자 이현재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윤태길 대표의원이 수차례 학교장과 운영위원회와 간담회를 통해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청에 지속적인 지원요청을 한 결과 최종 도비집행이 결정됐다.

윤태길 의원은 “그동안 하남시 학교들의 노후화장실 개선과 급식실 신축, 다목적체육관 건립 및 지하철 5호선 개통 등 하남시 교육환경 개선과 하남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면서 “이번 경기도의 하남학교 교육환경개선 사업비 집행을 시작으로 하남시 교육환경발전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교육청이 미처 살피지 못하는 하남지역의 학교시설 문제점들을 더욱더 세심히 살피는 하남지역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지난 23일 제1차 하남시 학교 교육환경개선 사업비 2억이 집행됐으며 7월 이후 이루어지는 2차 예산집행에는 교원용, 학생용 노후 컴퓨터가 대대적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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