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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지역현안 사업 탄력 받나?[하남] 이현재 의원, 기재위 새누리당 간사 공식 선임

이 의원, “지역현안 해결과 하남발전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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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현재 국회의원이 6월 21일 제20대 국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새누리당 간사로 공식 선임됐다.

기획재정위원회는 국가 전반의 재정·경제 정책과 국가 예산 전반을 관장하는 국회 핵심 상임위로 이현재 의원이 사실상 위원회 운영 및 조율을 담당하는 간사에 선임됨으로서 하남선 5호선과 9호선 연장 및 지역 현안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날 이현재 의원은 “장기 경제침체로 인한 서민경제가 매우 어렵다”면서 “조속한 경제 활성화로 서민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아울러 최근 본 사업으로 반영된 9호선 하남연장 및 5호선 2017년 예산 반영 등 지역현안 해결과 하남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기획재정위원회는 심재철 국회부의장, 정병국, 유승민, 김광림, 이종구, 이혜훈의원 등 새누리당 중진급 의원들이 대거 포진했으며. 새누리당 내 대표적인 경제통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현재 의원이 기재위 실세인 간사로 선임됨에 따라 이현재 의원의 당내 입지가 더욱더 높아질 전망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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