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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임시회 열고 1차 추경 심의[하남] 오는 13일부터 11일간 제251회 임시회 개회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등 총 12개 조례안 심의
전자건강보험증(IC카드) 도입 촉구 결의안 의결 예정 

   
▲ ⓒ 교차로저널

[하남] 하남시의회(의장 김승용)가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5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올해 제1회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 및 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하게 된다.

아울러, 하남시의회는 2016년도 제1회 상수도공기업 특별회계 수입•지출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공유재산 관리계획 1차 변경안과 총 12개의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심의 의결할 조례안은 ▶하남시 공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하남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조례안 ▶하남시 시세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하남시 문화예술진흥기금 조성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하남시 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하남시 국민임대아파트단지 내 공동전기료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하남시 장애인복지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하남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하남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하남시 경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하남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하남시 지역보건법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징수 조례안 등이다.

이 밖에도 하남시의회는 하남도시공사가 제출한 남양주시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 출자사업계획안을 비롯해 전자건강보험증(IC카드) 도입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게 된다.

김승용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1차 추경을 다루는 만큼 시의원들과 함께 시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며 “아울러, 조례안 등도 시민을 최우선으로 제도적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회기에 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의회는 오는 13일 임시회 첫날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부서별 예산안 설명 및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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