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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원유철 등 당지도부 합동유세[광주] 노철래 후보 지원 유세 펼쳐

   
▲ ⓒ 교차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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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과 원유철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지난 10일 광주시를 방문해 합동유세를 펼쳤다.

지난 9일 김무성 대표와 최경환 전 부총리의 지원유세에 이어, 이날 경기 광주시 초월읍, 오포읍에서 차례로 진행된 유세에는 7선 의원인 서청원 최고위원, 원유철 원내대표 등 새누리당 지도부가 참석하여 노철래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했다.

이날 서청원 최고위원은 초월읍에서 열린 지원유세에서 “지난 4년간 광주발전을 위해 국비 총 1조8천억원 확보한 노철래 후보는 상당히 능력 있는 사람이지만, 과거 힘들었던 시절 한결같이 함께해 준 의리도 있는 친구”라고 소개하며, “광주발전을 위해 노철래 후보를 믿고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후 5시 원유철 원내대표도 오포읍에서 열린 노철래 후보의 지원유세에 참석, “노철래 후보는 복선전철, 자동차 전용도로 등 광주시민들의 숙원을 온몸으로 해결했던 사람”이라며 “힘없는 야당 초선보다는 광주발전을 위해 노철래 후보가 추진력 있는 집권여당의 3선 의원으로 당선되도록 지지를 부탁 드린다”고 강조했다.

노 후보 지원유세는 지난 9일 김무성 대표와 최경환 전 부총리에 이어 이날 서청원 최고위원, 원유철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해 박혁규 전 국회의원, 바둑기사 조훈현 9단과 광주시 주요 당직자, 시민 등 총 6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원유세가 이어진 초월읍과 오포읍 일대는 인파로 성황을 이뤘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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