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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후보, 지하철 5호선 공사현장 점검[하남] 이현재, “조기개통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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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현재 후보(새누리당, 경기하남)가 지난 6일 선거운동을 잠시 중단하고 하남지하철 5호선 검단산역(가칭, 5공구), 풍산역(가칭, 3공구) 현장을 방문해 관계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이현재 후보는 “2018년 풍산역, 2019년 검단산역 조기개통을 위한 발판이 마련된 만큼, 내년 국비 역시 올해 확보한 1천300억원 이상 확보해 2019년 검단산역 조기개통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후보는 “지난 3월 강호인 국토부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에게 예산 확보를 요청했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며 “하남지하철 5호선의 차질 없는 진행으로 반드시 조기개통 될 수 있도록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남 20여년 숙원사업인 하남지하철 유치 주역으로 평가받는 이현재 후보는 지난 2009년 2만4천여 시민 서명을 받아 국토부, 기재부 등 관계부처에 전달해 5호선 하남연장을 확정시켰으며, 국비지원비율을 70%로 상향하는 ‘대광법’을 발의해 통과시킴으로서 국비지원 비율을 높이는 등 지난 3년간 하남지하철 사업비 2,390억원, 국비 총액 56%를 확보해 조기개통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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