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가 24시
정진섭, “전화로도 선거공약 알려드려요!”[광주] 공약 설명위원회 운영으로 유권자 궁금증 해소

   
▲ ⓒ 교차로저널

[광주] 정진섭 새누리당 경기 광주갑 국회의원후보 사무소는 선거공보물이 배달된 지난 3일(일)부터 선거공약에 대한 시민들의 문의가 많이 몰려 공약설명팀위원회를 긴급 구성 운영하고 있다.

공약설명위원회 위원장에는 정진섭 후보, 실무위원에는 동네사정에 밝은 박광서 경기도의원, 소미순 광주시의회 의장, 유지호 광주시의회 경제건설위원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루 평균 20여 통이 넘는 전화를 소화하고 있다.

실무위원들은 유세현장에서는 물론 전화문의를 해오는 유권자들의 궁금증들에 꼼꼼한 보충설명을 해주고 있는데 설명을 들은 유권자들의 반응은 대체로“만족”으로 전해졌다.

유권자들의 주된 궁금증과 요구들을 분석해보면 ‘교통문제 해결’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그중에서도 태전지구, 이배재 터널, 복선전철 조기 운행 등의 순이었다.

다음으로는 빌라단지 등을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문제가 뒤를 이었고, 그 밖에 송정동, 광남동, 지역의 과밀학급 문제, 퇴촌인근지역 위험도로 개선 문제, 구도심 활성화 문제 등이 뒤를 이었다.

정진섭 후보(공약설명 위원장)은 이러한 유권자들의 다양한 궁금증과 요구에 대해 “대부분 공약에 반영한 내용들이지만 유권자들은 여전히 실현가능성을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라고 느꼈다”면서 “제 선거 공보물 맨 마지막에도 썼듯이 ‘잘 보관하셨다가 임기 말에 꼭 평가해달라는’말처럼, 반드시 책임지는 의정을 펼치겠다. 힘을 모아주시면 여당 3선의 힘으로 해결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지난 6일에는 선거사무소 6층 행사장에서 직능본부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직능본부장은 박광서 경기도의원이 맡았으며 부본부장에는 한남호 광주의용소방대장, 이형곤 전 배드민턴 협회장 등 지역의 각 직능단체 관계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 자리에서 정진섭 후보는 “잘 아시다시피 선거는 후보 혼자로는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다. 여러분들의 수고와 정성이 모여야 필승을 이룰 수 있다”면서 “당선이 된 후에도 저 정진섭과 의정활동을 같이한다는 각오와 책임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약설명팀 전화번호: 031-769-4131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