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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은 3당 체제의 출범일 돼야”[하남] <연속기획> 총선후보에게 듣는다 - 국민의당 유형욱 후보

부정부패 근절 위해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제정 추진
하남시민의 생명과 재산 지키는 국제적 안전도시 구축

   
▲ 국민의당 유형욱 후보 ⓒ 교차로저널
기호3번 국민의당 유형욱 후보의 공약은 총선공약과 지역공약으로 나뉜다.

총선공약으로는 부정부패 근절과 책임정치 실현을 위해 유권자가 국회의원을 임기 중 투표로 해임할 수 있는 ‘국회의원 국민소환제’이다.

둘째로는 국가 예산체계 전면 재편이며 셋째로는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인하, 넷째로는 복지 전달체계 조정이며 다섯째로는 저출산•고령화 대책 마련 여섯째로는 청년 일자리 70만개 창출 및 청년 안전망 도입과 청년 주거 개선이며 일곱째로는 한반도 신경제 지도 구성을 위한 개성공단 재개, 여덟째로는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하남지역을 위한 공약으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제적 안전도시 하남 △사람이 중심 되는 함께 웃는 복지 도시 하남 △신뢰로 소통하는 투명한 행정도시 하남 △상생과 발전의 역동적 경제 자립도시 하남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 관광도시 하남이다.

   
▲ ⓒ 교차로저널

또한 △막힘 없고 쾌적한 사통팔달의 교통도시 하남 △아이들 키우기 편한 교육도시 하남 △친환경 녹색도시 하남 △여성일자리 창출 △ 노인복지 확대 △ 노숙자 쉼터 마련 △일용노동자 일터 확대 및 의무적 채용 조례화 △장애인 복지 및 편의시설 확충 등이다.

이러한 공약을 바탕으로 유 후보는 하남시민들에게 4.13총선이 역사적 선거임을 천명하고 있다. 그 이유는 이번 총선이 기존의 양당체제에서 3당 체제로 가는 분수령이기 때문이다.

하남의 세 후보 중 유력하게 군필자 임을 어필하면서 유 후보는 이제는 하남지역 출신이 아닌 정치인이 하남에서 국회의원을 하는 시대는 마감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래서 유 후보는 오늘도 군가를 유세차에서 힘차게 울리고 있다.

사실 유 후보를 제외한 두 후보는 하남지역 출신이 아니다. 지금은 여야가 따로 없이 정치인들이 소속당을 바꾸는 시절이지만, 적어도 하남에서는 지역출신이 기존에 국회의원을 한 적이 없기에 유 후보의 주장은 설득력 있어 보인다고 하남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 유형욱 후보는 본지의 질문형식과 다른 별도의 답변을 회신해 부득이하게 타 후보와 상이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 ⓒ 교차로저널

프로필
(전)제6대 경기도의회 의장
(전)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

주요공약
국제적 안전도시 하남 추진
사람이 중심 되는 복지도시
신뢰로 소통하는 투명한 행정도시
상생과 발전의 역동적 경제 자립
쾌적한 사통팔달의 교통도시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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