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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를 올바르게 혁신 할 것"[여주] <연속기획> 여주양평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후보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의 삐뚤어진 경제정책, 대한민국을 바로 잡을 것"
"대한민국 정치가 올바르게 바뀌어야 여주의 묵은 한을 풀 수 있다"


   
▲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선거구 정동균 후보 ⓒ 교차로저널

1. 이번 선거에 출마하시게 된 동기는?
지금 국민에게 가장 지탄받는 계층은 정치인입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국민의 뜻과는 거리가 먼 정책을 강행하고, 더불어민주당과 야권은 힘을 모아 대처함에도 불구하고 분열에 분열을 거듭하고 있으니 달리 변명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저, 정동균은 이렇듯 국민에게 실망만 주고 있는 대한민국 정치를 올바르게 혁신하는 일에 온몸을 던지기 위해 출마합니다. 대한민국 정치가 올바르게 바뀌어야 여주의 묵은 한을 풀고,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현재 여주시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지금 지역사회 전반은 불안감에 휩싸여 있습니다. 경제적 불황은 갈수록 깊어지고, 기대를 걸 만한 지역비전은 보이지 않고, 신뢰할 만한 정치인도 오피니언 그룹도 전무한 실정입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상실한 채, 생활기반 자체가 서서히 붕괴되어 가고 있는 현재를 속수무책으로 견뎌내고 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불안감과 희망부재가 여주와 양평의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구체적이면서도 실증적인 정책마련과 실현이 시급합니다. 제가 ‘물이용부담금 대폭인상 및 예산사용 자주권’과 ‘규제로 인한 낙후지역 지원특별법’에 전념하려는 게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말뿐인 규제개선과 지역경제활성화로는 지역사회의 불안감과 희망부재를 치유할 수 없습니다. 획기적인 규제개선 쟁취와 희생에 따른 보상차원의 국책사업 유치를 법제화할 때, 큰 틀에서 우리 지역의 변화와 희망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 ⓒ 교차로저널

3. 정동균 후보의 대표 공약은?
‘노인연금, 소득하위 70퍼센트에게 매월 30만원 지급’을 대표공약으로 삼았습니다. 이는 정동균 후보의 대표공약일 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대표공약이기도 합니다. 65세 이상 매월 30만원의 노인연금은 결코 선심성 공약이 아닙니다. 누구나 반드시 노인이 됩니다. 노인연금은 모두를 위한 최소한의 사회보장제도입니다. 또한 노년층의 소비촉진은 경제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재원마련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MB정부 세율인하정책으로 인한 2008~2012년 세수효과 합계는 ▲소득세 -13조4000억원 ▲법인세 -26조7000억원 ▲종합부동산세 -6조3000억원 등 모두 46조5000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2008년 이전으로 조세법을 회귀하면 연간 약 9조원의 세수가 증대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하루바삐 이러한 친부자 친재벌 조세정책을 2008년 이전으로 환원하여, 복지증대에 나서야 합니다. 노인연금은 재정에 문제가 아니라 의지에 문제라고 확신합니다.

4. 유권자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지난 1년 동안에만 30대 재벌 금고에는 38조원이 더 쌓여 사내유보금 743조원을 기록했습니다. 국민의 가계빚은 122조원이 더 쌓여 1,130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재벌은 배가 터지고 국민은 분통이 터지는,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의 삐뚤어진 경제정책의 결과입니다. 대한민국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재벌의 나라가 아니라 국민의 나라로 만들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바로 잡겠습니다. 정동균이 온몸을 바치겠습니다.귀하의 귀한 한표를 더불어민주당에게, 정동균에게 던져 주십시오. '누리'는 자만 더 '누리'는 대한민국을 '더불어 사는' 대한민국으로 만들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여주와 양평을 향해 열심히, 똑바로, 지혜롭게 달려 나가겠습니다.

   
▲ ⓒ 교차로저널


주요공약
노인연금, 소득하위 70퍼센트에게 매월 30만원 지급
서울 소재 ‘여주 · 양평 대학생 기숙사’ 설립
FTA로 창출되는 경제이익 대폭 농업분야 할애 목적의 법제정
누리과정 · 무상보육 정책예산 안정적 확보 및 관련정책 보강

주요경력
(전)민주당 부대변인
(현) 경기도당 농어민위원장

 

이경훈 기자  littli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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