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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진, '3‧8‧9 선거대책본부' 출범[하남] 선대본 발대식 열고 ‘총선승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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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문학진(더불어민주당, 하남시) 국회의원 후보는 3월 30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본부 관계자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대본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이 자리에서 문학진 후보는 “지하철 3‧8‧9호선 신규노선 연장과 함께 3선의 힘과 8년의 국정경험으로 99%가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선대본의 이름을 ‘3‧8‧9 선거대책본부’라고 명명했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문 후보는 “지하철 신규노선 연장, 지역 균형발전을 통한 유동인구 증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 개선, 주민 고충 적극 수렴, 하남 유일의 청정 정치인이 되는데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선언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3‧8‧9 선대본은 ▶박성희, 손영채, 홍광옥 공동상임고문 ▶김상은, 김시화, 나유섭, 방미숙, 오수봉 공동선대본부장 ▶남성기, 이수호, 최종윤 공동선거유세단장 ▶권광식, 김선임, 김종근, 김주현, 김학천, 문홍주, 송태원, 이계흥, 이동섭, 이명만, 이언년, 황길원, 황숙희 정책고문 등 800명에 달하는 하남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포함된 개방형 선대본을 구성하고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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