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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하남발전' 선대위 출범[하남] 이현재, “정책과 비전이 있는 공명정책선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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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현재 후보(새누리당, 하남)는 3월 29일 선거사무소에서 조장환 상임 선대위원장, 이현수, 윤완채 공동본부장, 윤태길, 이정훈 도의원, 김승용, 윤재군, 김종복, 문외숙, 박진희 시의원 등이 분과별 본부장으로 참여하는 등 당직자 100여명이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4·13총선의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이현재 후보는 “지금 하남은 하남지하철 5호선 전 구간 착공, 9호선 국가계획안 추가검토사업 반영 등 하남 지하철시대와 함께 하남발전의 골든타임이다” 라며 “이번 선거는 정쟁과 비판의 구태정치가 아닌 하남발전을 이끌어갈 적임자를 선택하는 하남의 미래가 결정되는 매우 중요한 선거” 라고 밝혔다.

또한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 입주로 인구수가 급증하고 있지만 일자리가 없어 자칫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우려가 있는 만큼, 추진 중인 패션단지의 조속한 조성 등 일자리 많은 하남을 만들겠다”며 “5호선 검단산역 2019 조기개통, 9호선 하남연장, 향후 감북지구와 연계한 구도심 연장, 미사강변도시·위례신도시 버스 등 생활환경 조기조성 등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하남을 만들겠다”고 하남발전의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그는 “이번선거를 하남의 비전과 올바른 정책이 있는 공명정책선거로 하남발전을 반드시 해 내겠다”면서 “하남시민과 함께 오직 하남발전만을 생각하고 뛰겠다” 고 강조했다.

한편, 이현재 후보는 지난 28일 19대국회 국회의원 공약대상 수상에 이어, 29일 소상공인연합회가 개최하는 ‘초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2016 초정대상’을 수상했으며,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유권자가 뽑은 4.13총선 좋은 후보’로 김무성, 나경원 후보 등과 함께 선정됐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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