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가 24시
정병국, 새누리 道선거대책위원장 위촉[여주] 정병국, “정권 재창출의 기반 만들 터”

   
▲ 정병국 의원 ⓒ 교차로저널

[여주] 정병국 의원(4선, 여주‧양평)이 3월 28일, 새누리당 최고위원회로부터 20대 총선에서 경기도 선거를 책임질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됐다.

경기도는 전국 253개 지역구 의석 중 약 4분의 1인 23.7%에 해당하는 60석으로 전국 최대의 승부처 이자 이번 총선의 판도를 책임질 핵심지역이다.

이날 정병국 의원은 “1,300만 경기도민의 선택이 바로 대한민국의 선택”이라며, “20대 총선에서 경기도의 승리를 통해 새누리당의 승리를 이끌고, 성공한 대통령을 만들어 정권 재창출의 기반은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다짐을 밝혔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 “역대 경기도 총선 결과를 살펴보면 경기도민들은 어느 한 당에 치우치지 않은 선택을 보여왔다” 면서, “준비된 정책과 공정한 경쟁을 통해 새누리당이 경기도에서 역대 최다 의석수를 차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새누리당의 시도별 총선 공약 중 경기도 공약은 △낙후된 경기북부 개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개통 및 인천발 ktx 경기도 내 정차역 신설 △일반철도 확충 △국제테마파크의 성공적 추진 △경기만 마리나의 성공적 개발 등”이라고 밝히면서,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의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경기도 선대위원장으로서 지원유세 뿐만 아니라 공약 실천을 위한 후보들 간의 교류와 정책지원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