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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묻는다는 각오로 열심히 일할 것”[광주] 정진섭, 총선 승리 시 정책위 의장 도전

   
▲ 정진섭 예비후보 ⓒ 교차로저널

[광주] 새누리당 광주시 갑선거구에서 최종 후보로 선정된 정진섭 예비후보가 3월 20일 경선 발표 직후 “뼈를 묻는다는 각오로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진섭 예비후보는 경선 확정 후 "개인적으로는 지난 19대에서 공천 탈락하여 정치를 떠났던 4년의 단절이 다시 이어지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하고, 특히 “광주시(갑)은 천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곳인 만큼 더 어렵고 더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광주시(갑)에 태를 묻은 사람으로 뼈를 묻는다는 각오로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정진섭 후보는 17대, 18대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당내에서 당대표 비서실장과 전략기획본부장, 정책위 부의장, 경기도당위원장 등 비중 있는 당직을 역임 했으며 특히 그는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신뢰의 정치를 쌓겠다는 각오다.

정진섭 예비후보는 “이번에 국회에 들어가게 되면 3선이 된다. 광주의 발전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정책위원회 의장에 도전하겠다”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광주 3기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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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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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인 2016-03-24 05:52:50

    일 못한다고 전량공천에 밀려 갔던 사람이 다시 광주에서 공천을 받으면 광주사람은

    어찌하란 말이냐? 무능해서 시민들에게 외면당했으면 됐지 다시와서 공천?

    광주시민을 너무 무시하는 중앙당 아니냐? 이래도 시민은 바보인가

    냉철한 판단만이 광주시민의 자존심을 살릴수있는 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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