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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여주·양평 '정병국' 확정[여주] 이규택, 이범관 예비후보와의 여론조사에서 앞서

   
▲ 새누리당 정병국 예비후보 ⓒ 교차로저널

[여주]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이 여주·양평 선거구 제20대 국회의원선거 공천 확정자로 결정됐다.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이 3월 19일 오후 3시 30분 총선 지역구 후보 공천결과를 발표, 정병국 예비후보가 이규택, 이범관 예비후보와 당내경선에서 앞서며 한 장의 공천티켓을 거머줬다.

이로써 새누리당 정병국 예비후보와 지난 16일 여주·양평 선거구 공천 확정자로 결정된 더불어 민주당 정동균 예비후보와 4.13일 열리는 제20대 총선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정병국 예비후보는 2월 25일 제20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직후 기자 간담회를 열고“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자존심을 지키며 중단 없는 지역발전을 이어가고 5선 국회의원이 돼 정치개혁을 완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19대 총선 여주·양평·가평 선거구에 출마한 정병국(한나라당)후보는 이병은(통합민주당)야권 단일후보와 맞대결을 펼쳐 71,544(67.5%)표를 압도적으로 득표하며 이병은 후보(34,497,32.53%)를 누르고 당선 된 바 있다.

 

이경훈 기자  littli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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