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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여주•양평 경선주자 '확정'[여주] 이규택, 이범관, 정병국 3명으로 '압축'

   
▲ 좌로부터 이규택, 이범관, 정병국 예비후보 ⓒ 교차로저널

[여주] 새누리당이 여주시•양평군선거구를 경선지역으로 확정, 최종 1장의 총선 티켓을 잡기 위한 치열한 경내경선이 예고되고 있다.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지난 11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3차 경선 확정 지역 35곳과 단수추천 27곳을 발표. 여주시•양평군 선거구는 이규택 이범관 정병국 예비후보 등 3명이 경선을 치르게 됐다.

제20대 총선 여주양평 선거구에 도전했던 ▶박수원 전 금융감독원 감사 ▶ 서병길 현 국민통합 부회장은 1차 컷오프 됐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차후 당내경선 방식과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며 12일 중앙당사에 올라가 경선 방식을 협의할 예정”이라며 “선거일정 등을 감안했을 때 다음주 내로 경선방식 결정과 여론조사 실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훈 기자  littli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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