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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욱 예비후보, “야권연대는 절대 없다”[하남] 국민의당, 하남시 단수지역 결정

유형욱, “새로운 희망의 정치 이룰 것”

   
▲ 국민의당 유형욱 예비후보 ⓒ 교차로저널

[하남] 국민의당이 하남지역을 단수지역으로 선정, 유형욱 예비후보가 사실상 본선에 직행했다.

국민의당 공천관리위원회 지난 9일 20대 국회의원 선거 경선 및 단수 추천지역 1차 명단 49곳을 발표, 하남지역을 단수지역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유형욱 예비후보가 사실상 국민의당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유형욱 예비후보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새로운 희망의 정치를 실현코자 국민의당 후보로 나서게 됐다”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유 예비후보는 조만간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와 일정 조율을 거쳐 별도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지 않는 대신 안철수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덕풍시장과 신장시장을 돌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퍼포먼스를 기획 중으로 선거유세 또한 기존 정치인과 차별화를 둔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유 예비후보는 “아직까지 선거사무소 개소식이나 기자회견 등의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다만 유권자들에게 조금 더 다가서는 친근한 정치인이 되기 위해 안철수 공동대표 등이 참여하는 출범식을 준비 중에 있다”고 답했다.

특히, 유 예비후보는 정치권 초미의 관심사인 총선 야권연대에 대해선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이와 관련 유 예비후보는 “국민의당이 새로운 희망의 정치를 실현코자 창당했는데 눈앞의 표에 눈이 멀어 연대를 한다는 것은 유권자들을 우롱하는 처사로 밖에 생각이 안 된다”며 “하남시에서 국민의당이 야권연대를 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한편, 유형욱 예비후보는 (전)제6대 경기도의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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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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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 합니다 2016-03-15 12:25:01

    하남시 굴뚝 스타
    양치기 노x을 심판해 주세요
    화이팅 입니다

    하남시민은 진정으로
    하남시민의 마음을 대변해 줄 대표를 원한다   삭제

    • 무시기 말씀 2016-03-11 12:22:05

      소의를 버리고 대의를 택해 무조건 야권통합이루고 새누리와 1: 1 구도로 총선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고 총선승리 얻으면 모든 잘못되고 불합리한 법령개폐기하고 정치개혁 사회개혁에 기틀마련한후 대선에 정권교체 이룩하자! 다 잘한후에 공가지고 피터지게 싸우더라도 잘못된후에 책임론가지고 싸우는 병신놀음 더이상 하지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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