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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하남시 경선지역으로 '확정'[하남] 문학진, 최종윤 예비후보 당내경선

이번주 국민공천단 조사 통해 최종 후보 확정

   
▲ ⓒ 교차로저널

[하남]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선거구가 경선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은 3월 9일 1차 현역 경선지역 12곳과 원외 경선지역 8곳을 확정 발표한 가운데 하남시 선거구가 원외 경선지역으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예비후보를 등록한 문학진 전 국회의원과 최종윤 단국대 겸임교수 모두가 당내경선에 합류, 한 장의 공천티켓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겨루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문학진, 최종윤 예비후보를 놓고 이르면 이번주 금~일요일 사이, 2~3일에 걸쳐 100% 국민공천단 조사를 통해 최종 후보가 결정될 예정으로 조사결과 또한 이르면 다음주 초 발표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두 예비후보는 국민공천단 조사를 앞두고 시내 곳곳을 누비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문학진 예비후보는 “이르면 이번주 국민공천단 조사가 실시될 예정인 만큼 당내경선을 잘 준비해 최종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종윤 예비후보는 “일단 1차 관문은 통과했지만 최종 목표는 아닌 만큼 최종 후보가 되기 위해 끝까지 정정당당하게 당내경선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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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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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권은 단합해야 2016-03-11 16:55:43

    소의를 버리고 대의를 택해 무조건 야권통합이루고 새누리와 1: 1 구도로 총선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고 총선승리 얻으면 모든 잘못되고 불합리한 법령개폐기하고 정치개혁 사회개혁에 기틀 마련한후 대선에 정권교체 이룩하자! 다 잘한후에 공가지고 피터지게 싸우더라도 잘못된후에 책임론가지고 싸우는 병신놀음 더이상 하지말라!   삭제

    • 무당 2016-03-10 08:37:43

      고대 선,후배간의 경쟁. 생각보단 즐겁고 보기 좋은 상황입니다. 또한 이번 경선에서 패자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당의 화합과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는 변화된 모습과 진실을 보여주길 바라고 또 기원합니다.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는 법을 아름답게 승화하는 것도 더불어 삶의 원천이 아닌가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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