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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택, "제2여주대교와 양서가하대교 건설"[여주] 지난 5일 보도자료 통해 공약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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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제20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5선 국회의원 도전장을 내민 이규택 새누리당 예비후보(여주,양평)는 지난 5일 보자료를 배포하고 '여주시청과 오학동을 연결하는 제2여주대교 건설과 양평군 양서면과 강하면을 연결하는 양서강하(가칭)대교를 건설 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규택 새누리당 예비후보에 따르면 여주시청에서 오학동을 연결하는 제2여주대교는 현재 신도시로 새로운 인구 밀집이 형성되고 있는 오학동 주민과 이 곳 도자기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교량이다.
 
아울러, 양평군의 양서면과 강하면을 연결하는 양서, 강하간 다리는 이 곳 주민들에겐 오래된 숙원사업이면서 그 동안 여러 번 추진을 시도 했었다.

이규택후보는 “양쪽에 모든 주민과 여행객들이 겪는 불편한 통행을 충분히 인지했다”며 “여주시청과 오학동을 연결하는 제2여주대교 건설과 양평군 양서면과 강하면을 연결하는 양서강하(가칭)대교를 건설 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경훈 기자  littli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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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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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보자 2016-03-08 12:09:42

    팔당댐에서 분원으로 이어져 강하를 거처 강상에 여주로 연결하는 강변도로를 건설해야 한다.이는 이미 60년대에 원주까지 이어지게 장기계획으로 잡혀 있었다. 통큰 공약을 부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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