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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향후 20년 이천발전 청사진’ 제시[이천] 철도의 메카지역 건설, 수도권규제 해결 등 공약

동서남북 어디로든 통할 수 있는 철도의 메카지역으로 만들 것
도로․철도․학교․의료시설 등 공공기반시설 부족문제를 해결할 것


   
▲ 새누리당 송석준 예비후보 ⓒ 교차로저널

[이천] 송석준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이천시 승격 20주년 (1996년 승격)을 맞아 이천시 주관으로 이천아트홀에서 열린 시 승격 20주년 행사에 참석해 유권자들과 만나 향후 20년 이천발전 청사진을 제시하며 공약사항을 반드시 지킬 것을 피력했다.

송석준 후보는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유권자들에게"향후 20년은 이천이 남해에서 북쪽 대륙을 연결하고 서해에서 동해로 연결되는 도로․철도 등 내륙교통의 대한민국 최고 중심지역으로 발전을 이루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이를 위해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조기 개통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천∼이포, 대월∼이천 70호선과 대월∼설성 329번, 333번 지방도도 조기 착공을 서둘러 이천이 중장기적으로 동서남북 어디로든 통할 수 있는 철도의 메카지역으로 만들겠다"며 향후 이천의 20년 발전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동시에 수도권 규제 등 과도한 토지이용규제를 조속히 해결하고 도로․철도․학교․의료시설 등 공공기반시설 부족문제를 해결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이천의 발전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석준 후보는“이천의 발전은 우리 미래세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지역기업과 연계한 다양한 청년 고용창출, 청년 주거안정대책, 보육지원책 등을 마련해 미래세대가 신명나는 이천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아울러, 송석준 후보는 "향후 20년은 여성 및 어린이, 장애인, 저소득층 등 상대적 약자를 배려하고 모두 함께 상생하는 희망의 이천, 대한민국에서 가장 복지가 잘 된 살맛나는 이천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송석준 후보는“이제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데 꿋꿋하게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복지를 위 해 끝까지 성실하게 페어플레이해나가겠다”고 참석자들에 게 다시 한 번 약속했다.
 

이경훈 기자  littli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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