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가 24시
문학진, "위안부 한일협상은 졸속, 무효"[하남] 도산 안창호 기념관 방문 및 영화 '귀향' 관람

   
▲ 문학진 예비후보 ⓒ 교차로저널

[하남] 더불어민주당 문학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일 3・1절을 맞아 도산 안창호 선생의 기념관을 방문한 뒤 당원들과 함께 경건한 마음으로 영화 ‘귀향’을 단체 관람했다.

이날 문 예비후보는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역사적 아픔이 생생하게 밀려들어와 가슴을 울렸다”며 “사과와 반성조차 없는 일본의 극악무도한 만행에 면죄부를 준 한・일 졸속 협상은 원천 무효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 예비후보는 “시민들께서도 영화보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여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나누는데 함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저 또한 협상 백지화, 사과와 반성 및 배상이 포함된 재협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귀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을 그린 영화로 강일출 할머니의 실화가 바탕이 됐으며 특히 투자자를 찾지 못해 제작이 지연되다 결국 국민들의 모금을 통해 14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완성됐다.

끝으로 문 예비후보는 “현재 하남시에는 영화관이 없어 서울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한다”며 “그러나 지난 국회의원 임기 중의 성과로 오는 9월부터 신장동에 영화관이 개설되는 만큼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깨어 있는 국민이 2016-03-02 12:06:15

    새누리당이 믿는것은 국민들의 건망증뿐입니다. 총선이나 대선등 선거때나 정치적위기나 큰 사건이 일어날때마다 불현듯 생각난듯 정치개혁, 국정쇄신, 인적쇄신, 젊은피수혈, 국민통합, 경제살리기, 서민경제, 민생챙기기,적폐 해소를 말하면서 전통시장이나 방문하고 국민앞에 이런 깜짝 쇼나 하면서 카멜레온 처럼 변신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위기를 넘긴후 다시 국민을 무시하고 보여주는 뻔뻔함과 몰염치함,모로쇠로 돌변하는 이들의 행태를 국민들은 절대로 잊지말고 정신차리고 투표하여 국민의 손으로 직접 심판하야 합니다!!   삭제

    • 개어있는 국민이 2016-03-02 12:03:35

      새누리당이 믿는것은 국민들의 건망증뿐입니다. 총선이나 대선등 선거때나 정치적위기나 큰 사건이 일어날때마다 불현듯 생각난듯 정치개혁, 국정쇄신, 인적쇄신, 젊은피수혈, 국민통합, 경제살리기, 서민경제, 민생챙기기,적폐 해소를 말하면서 전통시장이나 방문하고 국민앞에 이런 깜짝 쇼나 하면서 카멜레온 처럼 변신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위기를 넘긴후 다시 국민을 무시하고 보여주는 뻔뻔함과 몰염치함,모로쇠로 돌변하는 이들의 행태를 국민들은 절대로 잊지말고 정신차리고 투표하여 국민의 손으로 직접 심판하야 합니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