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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에 드론사업 단지 유치하겠다"[여주] 이규택, Aerovu 이건희 대표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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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4.13 총선 여주, 양평 선거구에 도전한 새누리당 이규택 예비후보는 지난 29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국내 선두 드론사업자인 Aerovu의 이건희 대표와 양평드론벨리 사업 업무 제휴를 맺고 "양평군에 초경량비행장치 드론(Drone)사업 단지를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이규택후보는“인텔, 구글, 페이스북 등 글로벌 IT 기업들의 드론 사업 투자와 M&A 활약 그리고 수년간 정체된 양평지역경제를 함께 보았다”면서 “이 때문에 지역 살림살이와 지역 젊은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먹거리사업으로 떠오른 드론 사업단지가 양평으로 와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2015년 국제민간항공협약부속서인 AIP(항공정보간행물)고시를 보면 양평읍 일대 초경량 비행장치 전용공역이 국내 최적의 드론사업 단지임을 알 수 있다”고 설명하며 “ 20대 국회에 진출하면 드론사업과 관련된 법안을 발의 하여 반드시 통과 시키겠다”고 피력했다.

특히, 이규택 예비후보는“드론사업이 실행된다며 정부와 민간투자 약 4000억, 전문기술인력 6500명, 유통관련 3500명 등 총 1만여명의 고용창출은 물론, 첨단기술 산업 도시로의 여망까지 이루어낼 수 있다”설명했다.

끝으로 이규택후보는 “AIP고시에서 판단한대로 양평군은 드론사업 최적지이므로 자신이 당선되면 지체 없이 드론사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규택 예비후보와 MOU를 체결한 이건희대표는 “이후보의 국회입성이 성공한다면 모든 사업적 역량을 발휘하여 양평드론사업단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훈 기자  littli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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