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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하남경제의 골든타임”[하남] 이현재 의원, 총선 출마 공식선언

5호선 조기개통 및 9호선 연장 조기완공 공약

   
▲ 이현재 국회의원 ⓒ 교차로저널

[하남] 이현재 국회의원이 2월 16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특히, 이 의원은 지금이 하남발전의 ‘골든타임’으로 이를 놓쳐서는 안된다며 집권여당의 경제전문가인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하남지하철 5호선 조기개통 및 9호선 연장 조기 완공 ▶패션단지의 조속한 조성에 따른 1만2천개 일자리 창출 ▶특목고와 대학유치 ▶미사 및 위례신도시 대중교통 문제해결 ▶국가대표 축구 훈련장 유치 등 크게 5가지의 공약을 발표했다.

이 의원은 “저는 오늘 지난 4년간의 땀과 노력을 통해 다져놓은 하남 발전의 주춧돌 위에 ‘잘사는 하남’, ‘시민이 행복한 하남’을 건설하겠다는 굳은 약속을 드리며 20대 총선 출마의 변을 밝히고자 한다”며 서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저는 늘 시민과 함께했으며 시민의 말씀을 법으로 섬기며 오직 하남발전만 생각해온 힘 있는 집권여당의 국회의원 이현재가 하남의 자존심을 다시 찾겠다”면서 “시민의 행복을 위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해 수도권에서 가장 잘사는, 시민이 행복한 하남시를 이현재가 만들어 내겠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그는 공약과 관련 “하남발전의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된다”며 “하남지하철 5호선 조기개통과 9호선 하남연장 사업을 반드시 조기에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선거에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하남열병합발전소 건립과정을 묻는 질문에 대해 이 의원은 일부 언론과 야당에서 주장하고 있는 내용은 터무니 없다고 강력 반발했다.

이와 관련 이 의원은 “이러한 주장을 펴고 있는 야당인사는 정치가로서 솔직하지 못하다”며 “매우 유감스럽다”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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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차로저널

< 출마선언문 전문>

존경하는 17만 하남시민 여러분!
저 이현재, 4년전 시민 여러분께 오직 하남발전만 생각하며 뛰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하남시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저 이현재 ‘초심을 잃지 않고,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초심불망 마부작침’(初心不忘 磨斧作針)의 말처럼 지하철 불모지인 이곳 하남에 드디어 하남지하철 시대를 열었습니다.

사랑하는 17만 하남시민 여러분!
지금이 하남발전을 위한 ‘골든타임’입니다.

저는 오늘 지난 4년간의 땀과 노력을 통해 다져놓은 하남 발전의 주춧돌 위에 ‘잘사는 하남’ ‘시민이 행복한 하남’을 건설하겠다는 굳은 약속을 드리며, 20대 총선 출마의 변을 밝히고자 합니다.

① 하남지하철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하남지하철을 시작한 이현재!
제가 책임지고 조기개통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1) 2009년 9월 하남지하철 5호선 연장을 위해 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서명운동을 ‘정치적 쇼’로 평가절하 했던 분들이, 이제는 ‘지하철 주역’이라 외치고 있습니다.
당시 저는 2만4천여 시민의 지하철 유치에 대한 열망을 담아 국토부 장•차관과 담당공무원, 청와대, 기재부장관 등 관계 공무원을 수십 차례 찾아가 설득하고, 요청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직 인수위 경제2분과 간사, 정부 여당의 정책위 부의장 등 주요 당직을 맡아 국비지원 비율을 70%로 높이는 ‘대광법’을 대표 발의해 통과시켰고, 19대 국회 300명중 예외적으로 국회 예산 심의 핵심 기관인 ‘계수조정 소위’에 2년 연속 선임되어 하남지하철 조기개통을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전체 국비의 56%인 2,390억원!을 3년만에 확보했고, 전 구간 착공을 앞당겨, 지난1월 가칭 검단산역을 마지막으로 전 구간을 조기에 착공시켰습니다.

2) 불가능해 보였던 ‘9호선 연장’ 이현재가 관철시켰습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9호선 하남 연장 역시 지난 1년간 국토부 장차관은 물론, 관계자들을
수십 차례 만나 설득하고 협의한 끝에 지난 4일 정부 ‘국가철도망계획’에 추가검토노선으로 반영되었고, 공청회가 개최되었습니다.

9호선 하남연장이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자 정부부처 관계자들은 물론, 수도권 국회의원들조차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9호선 미사지구 연장과 함께 향후 감북지구 개발계획등과 연계하여 올림픽공원에서 감북동, 덕풍동, 시청으로 연결하는 노선도 검토, 추진 하겠습니다.

5호선이 개통되면 광화문까지 50분대, 9호선 연장으로 강남까지 30분대에 진출이 가능해져 하남지하철과 함께 새로운 하남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1조가 투입되는 대규모 지하철 사업은 말로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저 이현재,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고 뛰어왔습니다!.
이현재가 시작한 5호선 조기개통, 9호선 미사연장과 구도심 연장 추진! 이현재가 반드시 마무리하게 해주십시오!

② 일자리가 넘치는 하남을 만들겠습니다.
일자리 1.2만개 창출, 연 매출 10조의 패션단지 반드시 유치하겠습니다. 2011년 12월 한국 패션협회와 MOU를 체결했고, 조속한 부지선정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지난 ‘14년 하남시장, 패션협회장, 시의장 등과 지속적인 논의를 했지만 부지선정이 지체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다행이 현재 하남시가 부지선정을 위한 용역이 마무리단계인 만큼 조속한 부지선정으로 패션단지를 조성해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하남을 첨단 패션 복합단지로 만들어 하남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하겠습니다.

③ 하남은 물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뛰겠습니다.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저는 지난 4년간 집권여당의 ‘경제전문가’로서, 대한민국 경제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서민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 해왔습니다.

대통령직 인수위 경제2분과 간사를 맡아 박근혜정부의 국토교통, 산업, 중소기업 등 정부의 국정과제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맡았고 최근, 박근혜대통령은 물론, 정부와 경제계, 중소기업계에서 조차 간절히 원하던 법인 원샷법 (기업활력제고법) 을 대표 발의해 대한민국의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여 꺼져가는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원샷법을 통과시켰습니다.

또한 새누리당 경제혁신특위 공기업개혁분과 위원장을 맡아 부실 공기업 개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중소기업•소상공인 특위 부위원장으로 김무성 대표와 함께 중소기업,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집권여당의 대표로, 지난 1월21일 KBS 20대총선 방송 정강정책연설에 나섰으며, 3년 연속 국회의원 헌정대상 등 우수 국회의원상을 17회 수상해 하남시민의 자존심을 세웠습니다.

④ 시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켜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저는 4년전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사무실 한켠에 공약실천판을 설치하고, 직접 모든 공약을 챙겨왔습니다.

총 16건의 공약 중 11건을 완료했고, 5건은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하남지하철 5호선 연장, 9호선 하남 연장은 물론, 체육관 및 급식실 신설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76억원을 확보했으며, 천현동, 초이동, 춘궁동 등 농촌동 도시가스 공급 확대, 신장•덕풍시장 아케이드 설치 및 주차장 확장 등 49억원 확보, 덕풍동 방음벽 설치, 장애인 복지회관 리모델링10억원, 청소년 수련관 신축 10억원 등 하남시 곳곳에 필요한 예산 2,707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김무성 대표를 신장시장으로 초청해, 신장•덕풍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함께 논의해소상공인 카드수수료를 인하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과의 5차례 간담회를 통해 지역 상권을 보호하고, 활성화 하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⑤ 미사•위례 등 신도시 애로 해결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새롭게 입주한 미사•위례 등 신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작년 9월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등 민생119본부 국회의원들을 현장으로 초청해 해결 방안을 찾기도 했습니다.
미사강변도시 내 야간 순회버스를 운행시켰고, 대중교통의 조속한 확충을 위해 하남시, 국토부 등 관계기관에 수십 차례 조속한 버스 증편 및 신규 노선 신설을 촉구했습니다.

아울러, 미사지구 내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해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개최, 하자보수, 캐노피를 설치, 교실 증설, 학교 소음 및 분진 완화 시키는 등 교육여건개선에도 노력해왔습니다.

부족한 치안시설 확보를 위해 국비를 확보, ‘15.12월 미사파출소가 개소되었으며, 위례신도시 치안시설의 조속한 설치를 촉구하는 등 위례 신도시 민원 현장에도 언제나 앞장서 달려갔습니다.

앞으로 119안전센터, 우체국 등 기반시설의 조속한 건립, 제2 노인복지관, 장애인 복지관, 청소년 수련관 등 사회 복지시설의 조속한 설치로 하남시민 누구나 소외 받지 않고, 하남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누릴 수 있는 모두가 행복한 하남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습니다.

⑥ 시민과 함께 땀 흘리고 호흡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저는 매주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7차례 택시운전, 3차례 환경미화원, 부추밭 체험, 일일경찰 등 하남시민의 삶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매달 두 차례 하남시민 민원의 날, 아파트, 노인정, 마을회관을 찾아가 의정보고회를 개최, 시민 한분 한분의 아픔과 어려움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뛰어다녔습니다.

하남발전은 국회의원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지난 4년간 저를 채찍질 할 수 있던 원동력이 바로,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질책의 목소리였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제겐 하남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가 권력이자 한분 한분의 목소리가 법이었습니다.

늘 시민과 함께했으며, 시민의 말씀을 법으로 섬기며 오직 하남발전만 생각해온 힘 있는 집권여당의 국회의원 이현재가 하남의 자존심을 다시 찾겠습니다.

시민의 행복을 위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수도권에서 가장 잘사는, 시민이 행복한 하남시, 이현재가 만들어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17만 하남시민 여러분,
하남지하철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5호선 조기개통, 9호선 하남연장으로 시작된 하남발전의 골든타임 놓쳐서는 안 됩니다. 4년전 약속처럼, 이현재가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첫째, 하남지하철 5호선 조기개통, 9호선 하남연장 반드시 조기에 마무리 하겠습니다.

둘째, 패션단지의 조속한 조성으로 일자리 1.2만개를 창출하고 하남을 첨단 패션 문화 복합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셋째, 특목고와 대학유치 등을 통해 교육환경을 더 이상 교육문제로 학부모님들께서 이사 걱정없는 교육 도시 하남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미사•위례신도시 버스 및 대중교통, 기반시설 조기 조성,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으로 교통 체증 없는 하남! 조기에 구축 하겠습니다.
▪ 팔당대교 추가건설, 송파~고골~퇴촌간 도로 건설 등 조속한 도로망 확충 해내겠습니다.

다섯째, 국가대표 축구 훈련장을 유치 지원을 통해 패션 타운과 연계하는 문화, 스포츠가 있는
첨단 복합 H-밸리를 조성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지금은 하남경제의 골든타임입니다.

집권여당의 ‘경제전문가’ 저 이현재가 다시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이현재가 일하면 됩니다!
이현재가 시작한 하남발전, 이현재가 마무리 하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하남발전만 생각하고, 다시 뛰겠습니다.

반드시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하남! 시민이 행복한 하남!
시민 여러분과 함께 뛰겠습니다.
17만 하남시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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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상권 2016-02-22 18:14:31

    이의원님의 제1호 공약은 하남시민의 80 %가 혜택을 볼수잇는 올림픽공원에서 ~감북동 ~덕풍동 ~시청으로 이어지는 강남권 직선라인 전철로선이 되어야 됨니다,의원님의 이행하신 덕풍동 한솔아파트 방음벽 설치는 예산낭비인것 같습니다, 소음공해가 똑같다 합니다..
    아무토록 이의원님의 능력을 믿습니다...화이팅 하십시요...   삭제

    • 쾌거! 2016-02-21 19:23:55

      라고 신나게 자랑했는데 이제와보니 연기펑펑!
      이 핑계 저핑계 찾다 결국 찾은게 결국 남탓하기
      정말 그네님의 수법이네요..   삭제

      • 선무당 2016-02-21 16:49:22

        골든타임이 아니라 고릴라타임이겠죠. 제발 의왕님!열병합시설물 하남중심 입구에 갖다두고 마음이 편하십니까? 어쩌자고 미사지구 시민들을 버리십니까? 꼭 명심하겠습니다. 미사지구 시민으로서 꼭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 무대응 2016-02-17 14:54:46

          의원님,대꾸할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그냥 무시하시고,담엔 무얼로 하남시민들을 기쁘게 할 지 연구하세요!
          의원님의 노고 아는 사람은 다 알고있습니다!
          넌덜머리 납니다!사사건건이 발목잡는 그네들의 수법..   삭제

          • 창모루 2016-02-17 11:50:58

            지난 4년간 아니 그 전부터 현장에서 발로 뛰던 당신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음 4년도 기대합니다. 초선 때에는 지하철로 하남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셨으니 다음 재선 때는 우량기업체들이 들어오게 해 주시어 우리 고장을 가난으로부터 탈피시켜 주십시오.   삭제

            • 원주민 2016-02-17 10:29:27

              하남열병합발전소 문제는 현 국회의원 임기중에 결정된 일이 아니라 문모씨가 국회의원으로 있을때 선동에서 현위치 쪽으로 이전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인의 과실을 반성하기는 커녕 본인의 잘못을 남에게 뒤집어 씌워 선거에 악용하고 있으니 문모씨 참 비겁한 사람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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