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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2040세대 위한 1차공약 발표[이천] 신혼부부 행복주택단지 1천호 이상 조성

이천시에 신혼부부 행복주택단지 1천호 이상 대단지 조성 추진
새누리당 규제개혁특위 위원 경력 살려 이천에 원스톱 취업 연계형 대학 유치
SK 하이닉스 등과 연계된 취업 맞춤형 특성화고 확대 및 마이스터고 설립

   
▲ 윤명희 예비후보ⓒ 교차로저널

[이천] 윤명희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 특화단지 1천호 조성 ▶SK하이닉스 등 기업체와 취업을 연계한 마이스터고 설립 ▶원스톱 취업 연계형 대학 유치 등 이천시 2040세대를 겨냥한 1차 공약을 발표했다.
 
윤 예비후보는 “SK하이닉스를 비롯하여 주요 대기업들의 생산과 물류기지 역할을 하고 있는 이천의 경우 경기권의 그 어느 도시보다 신혼부부에 특화된 행복주택 단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국토부의 신혼부부 행복주택 특화단지 증대를 이끌어낸 장본인으로서 반드시 이천에 1천호 이상의 대단위 단지를 유치하겠다”고 선포했다.

특히, 신혼부부 특화 행복단지 내에는 국공립어린이집, 사회적기업, 로컬푸드매장, 공동육아케어센터, 소아과 등 육아를 위한 모든 시설이 갖추어지게 된다. 윤 의원은 신혼부부 특화 행복주택단지가 이천에 조성된다면 맞벌이 부부의 양육 및 보육 부담이 경감되어 이천시가 지향하는 35만 자족도시 건설은 물론 국가적 과제인 저출산 극복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그는 SK하이닉스 등과 연계된 맞춤형 마이스터고를 신설하고 관련 산업에 적합한 특성화고를 적극 육성하여 100%취업이 보장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교육인프라 공약도 발표했다.

윤명희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규제개혁특위 위원으로 활약한 경험을 살려 이천의 주요 규제를 철폐할 것”이며 그 첫 번째 일환으로 “이천시민들의 염원인 4년제 대학을 유치하여 역량 있는 지역인재를 길러낼것”이라면서 구체적인 계획으로 이천에 914개 기업들과 연계하여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보장되는 일자리 창출 교육기관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그동안 국토부장관에게“저출산 극복과 젊은층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현재 광역권의 대도시 위주 5곳으로 계획되고 있는 행복주택 신혼부부 특화단지를 수도권의 소도시(인구 30만 미만)위주로 대폭 확대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에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열린 저출산특위 7차 회의에서 윤명희 의원의 요청을 받아들여 신혼부부 행복주택 특화 단지를 현행 계획보다 2배로 확대해 총 10개 단지로 조성 추진하고 단지 조성 지역 역시 지방 소도시 위주로 추가 발굴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 윤명희 예비후보는"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 특화단지 1천호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선포했다.
 

이경훈 기자  littli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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