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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서 의원, 도비 94억원 확보[광주] 이배재터널 공사 등 8개 현안사업

‘생활정치 전문가’로서 역량 ‘돋보여’

   
▲ 박광서 경기도의원 ⓒ 교차로저널

[광주] 박광서 의원(새누리, 광주1)은 그동안 지연 추진되어 온 ‘광주~성남간 지방도 388호선 도로확포장공사’와 새로 착공되는 ‘실촌~만선간 국가지원지방도 98호선’ 사업 등 올해 8개 현안사업에 94억원이 넘는 도비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선, 도비지원 부족으로 사업추진 지연을 보여 온 광주~성남간 지방도 338호선 2.24km 완공을 위해 도시환경위에서 활동하다가 지난 2014년 하반기부터 건설교통위 상임위 간사로 활동해 오고 있는 박 의원은 지난해에는 80억원의 도비 투자의 성과를 냈으며, 올해에도 추가로 도비 54억4,100만원을 확보, 핵심구간인 이배재터널 0.81km 완공을 기대할 수 있는 재정적 여건을 마련하는데 기여를 했다.

또한, 올해부터 시작되는 곤지암읍 하열미리부터 만선리를 있는 국지도 98호선 3.86km 구간 공사착공을 위해 도비 12억2,200만원과 국비 20억원 등 총 투자액 32억2,200만원을 확보, 2021년 완공될 전망이다.

특히, 박 의원이 광주시민을 위해 지난 1년간 핵심 추진사업은 시민 보행환경 개선 및 안전으로 새해 투자될 지방도 인도설치 예산은 초월면 늑현리에서 선동리를 잇는 0.5km 구간 3억원, 남한산성면 광지원에서 남한산성 구간 6.1km 10억원 등 13억원이며, 광남동 광남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게 1억8천만원을 의회자율 편성예산으로 확보했다.

아울러, 퇴촌면 일대 지방도 325호선 5.5km 구간이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대형차량 주행 시 중앙선 침범위험이 있어 도로개량공사를 우선 추진하도록 설계용역비 5억원을 확보, 안전한 경안천습지생태공원 관광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광주시 수해예방을 위해 그는 직리천 ‘고향의 강 사업’ 실시설계완료 및 소규모환경영향평가용역 등 보상추진을 위해 도비 6억6,666만원과 국비 10억원을 반영, 총 16억6,666만원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박 의원은 주민 편의증진을 위해 회덕동 도시 숲 공원 화장실 신규설치 공사비용으로 1억원을 확보해 주민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생활정치력을 펼치고 있으며 효율적인 예산투입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생활정치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다.

박 의원은 “시민 눈높이와 욕구에 알맞도록 시민안전과 불편 개선을 위해 주력할 것”이라며, “부족한 예산은 올해 추가경정 예산편성 시 남경필 도지사는 물론 시민을 위해서라면 야당 도의원들을 설득해 차질 없이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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