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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가장 우선으로 하는 정치인 될 것"[이천] 한영순 예비후보 4대 공약 발표

   
▲ 한영순 예비후보 ⓒ 교차로저널

[이천] 제20대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달 12일 이천시의회 의원을 전격 사퇴, 예비후보등록을 완료한 한영순 예비후보가 지난 3일 오후2시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선언문을 발표했다.

한영순 예비후보는 “30여년간 시민 여러분과 동고동락하면서 이천시의 가려운 곳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강조하면서 “저 한영순은 국민을 우선으로 하는 심복임을 명심하며 새로운 정치의 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시의원으로 지난 5년여 간 이천 곳곳을 다니며 각종 민원과 현안사업을 챙기고 현장에서 시민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나 결과적으로 시민의 삶은 어렵고 고단하다”면서 “정작 민생을 살피고 보살펴야 하는 정치가 바로서지 못한다면 시민이 원하는 진정한 지역발전은 결코 이뤄질 수 없기에 총선 출마를 결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천시 발전을 위한 4대 주요정책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규제개혁 ▶일터, 삶터, 쉼터가 조화를 이루는 명품 주거환경 조성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 조성 ▶새로운 정치문화를 심는 소신 있고 할 말 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끝으로 한 예비후보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혜, 소통의 힘으로 시민이 원하는 지역발전과 복리증진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는 그런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경훈 기자  littli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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