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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예비후보 오는 28일 기자회견[광주] 제2선거구 순회하며 얼굴 알리기에 분주

   
▲ 임종성 예비후보 ⓒ 교차로저널

[광주] 지난 12일 총선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등록을 마친 임종성 전 도의원이 오는 28일 오전 광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발전의 청사진을 밝힌다는 계획이다.

선거구 획정이 안개속인 가운데 제2선거구(오포, 초월, 곤지암, 도척) 출마를 선언한 임종성 예비후보는 현재 지역구를 순회하며 유권자들로부터 지지를 호소하고 있으며 지역현안 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있는 상태다.

임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은 선거구가 획정되지 않아 현재까지는 마련하지 않은 상태이나 선거구 분구 확정 시 초월읍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임 예비후보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최근 날씨가 쌀쌀하고 선거구 획정 또한 금명간 판명이 나지 않을 것으로 보여 당초 이번 주에 열기로 했던 기자회견을 다음주로 연기하게 됐다”면서 “현재로서는 오는 28일 오전에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선거구가 획정되지 않아 선거운동에 제약을 받고 있어 답답한 심정”이라며 “우선 여야가 253석으로 국회의원 수를 합의 한 만큼 광주시 분구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 예비후보는 ‘더 큰 광주를 만들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총선기획을 마친 상태로 자세한 사항은 기자회견 당시 밝히겠다는 입장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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