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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대만으로 해외 연수[하남] 18일부터 22일까지 4박5일간 일정

문화재 관리 벤치마킹 및 노인복지시설 방문 등

   
▲ ⓒ 교차로저널

[하남] 하남시의회(의장 김승용)가 1월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대만으로 해외연수를 떠났다.

이번 연수에는 김승용 의장을 비롯한 6명 시의원 전원과 안지근 의회사무국장과 직원 등 총 15명 참여했으며 이들은 대만의 신주과학단지와 대만사회복지센터를 비롯해 국립고궁박물관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하남시의회는 이번 연수에 대해 세계4대 박물관인 국립고궁박물관 등 유구한 중국역사의 귀중한 유물들을 소장하고 있는 대만을 방문, 중국의 문화재 관리 및 보존능력을 벤치마킹해 하남시 문화재 관리 및 보존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보다 먼저 노인복지법을 제정하고 70세 이상 노인의 주거 및 의료, 교통 등 제반분야를 지원하고 있는 대만의 노인복지시설 등을 견학하고 이에 대한 정책을 배워 하남시 사회복지 정책 및 시설개선을 도모한다는 목적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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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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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물 2016-01-19 09:25:49

    지금 경제도 엉망이고 사회도 어지러운데
    해외연수라니 정말 한심하다 한심해 대만에서 들어오지 말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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