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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한 문제 속 시원히 해결"[하남] 문학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이종걸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인사 대거 참석

   
▲ ⓒ 교차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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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지난 16일 열린 문학진(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북새통을 이뤘다. 지지자와 유권자 1천여명(주최측 추산)이 몰려 행사장은 열기로 가득했다.

개소식 행사는 원혜영 국회의원와 박영선 국회의원, 이종걸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원, 최종원 전 국회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가수 나운하 씨가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문학진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인구 30만, 40만, 50만을 넘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희망의 도시로 나아가야한다.”며 “문학진 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추진력에 연륜과 경험 그리고 힘까지 더해 산적한 문제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겠다.”고 밝히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어 “비상하는 하남시를 위한 4가지 원칙과 목표를 갖고 일하겠다.”면서 △막힘없는 교통 △믿음직한 교육 △살아나는 경제 △다채로운 문화 등을 약속했다.

특히, 목표실현을 위해 △ 9호선을 비롯한 3호선, 8호선 등을 고려한 효율적 지하철 연장 △학교 운동장 지하공간 공영주차장 조성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을 통한 버스 노선확대 △대학수업료를 가계소득에 하여 책정하는 소득비례수업료 제도 도입 등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문 예비후보는 “모두가 불가능하다 예상하던 하남경찰서를 유치했고 막대한 지방비 부담이 뒤따르는 하남지하철 사업을 도시철도가 아닌 광역철도로 확정 지어 하남시의 재정 부담을 대폭 줄인 전례가 있다”며 “제도가 막으면 제도를 바꾸고, 법이 없으면 법을 만들어내는 추진력을 발휘해 시민 여러분의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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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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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2016-01-21 05:38:54

    해머 사용의 주역 아니심?   삭제

    • 국민이 바로서야 2016-01-17 17:16:13

      국민이 바로서야 국가가 바로 섭니다. 현재 우리나라 정치상황의 모든 문제는 광복후 친일행위와 그잔재를 제대로 청산 못하고 정권바뀐뒤 전정권의 부정부패행위를 제대로 단죄못하고 부패한 정치권이 권력을 이어 걸며쥐고 기득권을 더욱 굳건히 하며 정치개혁 사회개혁을 방기한 탓이고 국민이 주인 행세를 못하고 스스로 방관자로 전락한 탓이라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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